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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답지않게 웬 일로 이미지가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내부는 출격 장면이네요. 카드가 두 장 들었는데, 구스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봐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블랙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이 이 영화와 "아이언 피스트" 라는 두 영화 중에 한 편만 사야 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결국 이거 샀네요. 케이스는 적당한 편 입니다. 가격도 1만원 이내로 샀구요. 중고였거든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습니다 ㅠㅠ 디스크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괜찮더군요. 영화가 좀 애매하다는게 문제인 작품이긴 합니다 ㅠㅠ
"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한 것이죠. 표지부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많지는 않은데, 의외로 영화 제작에 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차라리 낫긴 하더군요.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개봉 전에 반드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