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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이런 저런 영화들을 구하고 있는 상황이죠. 케이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도 의외로 충실한 편이죠. 디스크는 국제판이다 보니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었네요.

"블랙 호크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블루레이를 사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된다는 것을 확인 해서였죠. 의외로 블랙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초창기 타이틀이다 보니 오히려 구하기 힘든 타이틀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빵빵합니다. 음성해설 세개에, 메이킹 필름도 들어가 있죠. 다만 디스크 이미지는 초기 디스크 답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도 그렇고, 이것도 싼 맛에 사버렸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차마 참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싸게 말이죠. 자그마치 당시에 나왔던 스틸북 한정판 입니다. 다만 타이어 버전이죠. 사실 이 타이틀에는 일종의 설명용 종이가 있어야 합니다만, 중고이다 보니 해당 종이가 없습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그냥 샀죠.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후면 역시 차 딱 한 대 입니다. 강렬하죠. 디스크는 유니버셜 답게 아무것도 안 써 있습니다. 폴 워커가 그리워지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도 구해야 겠네요.

"프리즈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지 꽤 됐습니다만, 아무래도 예약이었던지라 이제야 오게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일단 영화에 나왔던 문양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더군요. 매우 심플한 것 말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들입니다. 책자입니다. 좀 얇긴 하더군요. 윗면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포스터와 엽서 두 장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샀네요. 같은 감독의 컨텍트도 사야 하는데, 그건 언제 사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