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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간 배트맨 영화가 정말 많이 나왔고, 각자 나름대로의 결과를 내놓는 데 까지는 성공했죠. 하지만 탐정으로서의 배트맨을 보여주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겁니다. 웬지 이 영화가 그 역할을 해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물론 최근에 의외로 로버트 패틴슨이 블록버스터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벤 애플렉이 뭔가 더 해주는 것도 보고 싶었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도 상당히 강렬하고 좋네요.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관련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1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주 혼란스러운 몇 가지가 좀 겹쳐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저는 그냥 모든걸 잊고 즐기려고 합니다. 솔직히 아쿠아맨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에 묘하게 끌린다고나 할까요. 심각한 이야기도 좋지만, 그 심각한 면과 가벼운 면 사이를 잘 찾아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오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준비 정말 빡시게 하네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7일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원더 우먼 3"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5일

개인적으로 원더우먼 1984에 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작품의 마무리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의외로 작품이 가져가는 메시지는 정말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마음에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여전히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와는 1000만광년쯤 떨어진 이야기가 될 것이 확정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워너에서 결국 조스 웨던 판본을 레퍼런스로 보고 가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에 바로 캐스팅된 인물은 바로 린다 카터 입니다. 이미 1984에서 마지막에 잠시 등장했었는데, 이번에도 복귀 한다고 합니다. 비중도 더 많이 가져갈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