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아즈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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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건담 시리즈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캐릭터 베스트 10
일본 포털 설문조사 결과 출처 10위 니나 퍼플턴 (기동전사 건담 0083) 9위 키시리아 자비 (기동전사 건담) 8위 자슬레이 도노미콜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7위 샤아 아즈나블 (기동전사 건담) 6위 마 쿠베 (기동전사 건담) 5위 카롯조 로나 (기동전사 건담 F91) 4위 기렌 자비 (기동전사 건담) 3위 바스크 옴 (기동전사 Z 건담) 2위 아리 알 서세스 (기동전사 건담 00) 1위 키라 야마토 (기동전사 건담 SEED) 후기 오랜 만에 인정하는 순위였다. 끝

샤아라는 남자를 알고 있는가? (1/2) - 역량에 대해
1970년대 말, 기동전사 건담과 함께 등장한 이래 건담 시리즈를 상징하는 한 축으로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던 샤아 아즈나블. 그러나 장기간에 걸쳐 너무 떠받들여져온 것에 대한 반동일까, 세월이 지나면서 과거의 영광이 무색하게도 샤아는 재평가를 넘어서 웃음거리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게 된다. 2000년대 초부터 건담 에이스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오오와다 히데키의 '기동전사 건담씨' 는 이런 흐름의 선구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샤아 놀리기가 건담 팬덤의 메인스트림에까지 뿌리 내렸다는 당시의 조류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품이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단물 다 빠져가던 퍼스트건담이라는 소재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라는 점에서 '샤아 놀려먹기'는 신구 팬들 모두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마침 활성

(인간군상잡담) 샤아 별로 안좋아하는 R모씨의 샤아 아즈나블 잡담
샤아 아즈나블이 가장 빛났을 시절??.jpg -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어렸을때야 멋있는 캐릭터로 인식했던 때도 있습니다만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로 퍼건을 알게되고 이런저런 건담 시리즈를 접한지 30년이 다되는 지금에 와서는 글세요... 개인적으로 건담에서 좋아하는 악역 들이라면 주로 전장과 삶의 무게감을 어필해주던 아저씨 캐릭들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양면성이나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는' 드라마를 건담의 캐릭터들에게 더 보고 싶은데,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그런 경우 보기가 더 드물어 지는듯; 그나마 좀 좋아했던 악역 정도라면 하만 칸 정도인데... 하만에 대한 제 감상 역시 별로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그나마 주인공 기체보다 떨어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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