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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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베이비 그루트! 욘두!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두번째 영화입니다. 스타로드와 그 일행은 로켓이 소버린 행성의 배터리를 훔침으로써 쫓기게 됩니다. 하지만 위기에 처한 그들은 스타로드의 아버지 '에고 더 리빙 플래닛'에 의해 구해집니다. 스타로는 친아버지와 처음 만나 혼란스러움과 그에 대한 의심을 품지만, 곧 에고가 보여주는 친밀함과 신이나 다름 없는 존재 셀레스티얼이자 하나의 행성 그 자체인 에고와 자신이 같은 존재라는 것에 대한 놀라움과 기쁨으로 점차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번 영화는 호불호와 평가가 심각히 갈리더군요. 개그가 지나치다, 악역의 연기가 이상하다, 섹드립이 심하다, 유머와 진지한 스토리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등으로 1편보다 낮은 평가를 주는 분들이 계신 반면 저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감상
어제 가오갤 2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영상과 액션. 음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음악은 팝송을 전혀 모르는 저도 흥미를 가지고 찾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인 곡들이 많았죠. 하지만, 개그와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저는 조금 미묘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웃긴 개그도 존재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소재도 꽤 있었어요. 듣기론 미국 사는 사람들만 이해할만한 소재들이 가득.... 그리고 스토리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몇몇은 뜬금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가모라와 네뷸라의 화해? 솔직히 아무런 복선도 없었고, 특별한 이벤트도 존재하지 않았는데- 뜬금없이 자매.... 거기에 여사제 아이샤는.... 뭔가 미묘? 아무리 다음 작품을 대비해서 등장시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기억에 남는 이름이 ...
포스터를 보고 영 끌리지 않아서 미루고 미뤄왔지만, 결국 나중에 개봉할 '어벤져스 3'를 보려면 언젠가 봐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토르 3' 예고편에도 외계인같이 생긴 애들의 등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CGV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개봉 기념 이벤트(?)로 1편의 재개봉을 해주어서 감상하고 왔습니다. 땡큐 CGV. 어...삽입곡이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니,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마블 스튜디오의 퀄리티는 뽑아주었습니다. 특히 우주선들 날아다니며 싸우는 것이 멋있더군요. 리얼리티 보다는 화려함과 환상적인 것을 추구한 느낌이 조금 취향에서 벗어나지만 그래도 화려함을 위한 컴퓨터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