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스트라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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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 괴리감은?
나날이 퀄리티가 발전하고 있는 씀과는 너무 비교가 되서 괴리감이 느껴진다[...]

IS는 이제 더 이상 애니 2기도 신간도 없는 거야?
유미즈루 이즈루.... 1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2:22.36 ID:81vRa5vI 작년엔 마도카의 뒤를 이은 대작이었는데.... 호키나 라우라가 혁명적으로 귀여웠는데... OP ED 다 명곡이었는데... 이건 너무해... 2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3:00.56 ID:qzhnIyMM 이미 글렀어 3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3:19.08 ID:CEovss0r 작가는 집필 중이라고 어필하긴 하는데 어떨지 5 : 風吹けば名無し : 2012/05/26(土) 09:34:19.43 ID:82LD1qco 작가가 그 모양이라 6 : 風吹けば名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저번주에 모분의 글을 읽고는 느낌가는 대로 소소한 지름(...)을 했습니다만, 왠지 이 블루레이만 구입하기 뭐해서 마침 필요했던 뉴 아이패드용 카메라 키트도 함께 구입했더랬습니다. 물론, 카메라 킷은 애플 정품이 아니라 아마존 평점이 높았던 다른 저가 제품. 뭐 이건 내일 따로 글 쓸 예정이고, 오늘은 블루레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미국 지름품 1. IS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보고계시는 이 글] 미국 지름품 2.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 개봉 [작성 예정] 이렇게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시는 글이 첫번째이고, 내일 올라갈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글이 두번째가 되겠네요. 이미지를 준비하다 보니 괜스레 길어져 버려서.. 그냥 둘로 나눴습니다
![[소감]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BD](https://img.zoomtrend.com/2012/05/04/c0107841_4fa32a2405303.jpg)
[소감]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BD
어제는 몸이 안좋아서 컴퓨터는 때려치고 누워서 구매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BD를 쭉 보았습니다. 내용같은거야 뭐, 다들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서 보셨을테니 패스하도록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냥 제가 영상을 보면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만 소소하게 이야기를 잠깐 해보도록 하지요. 우선 메뉴화면부터. 북미판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로 에피소드와 특전영상만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장면선택은 할 수 없습니다만 스킵을 통해서 후다닥 넘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불편하진 않는 편이고요. 센타이의 특성상 메뉴에서의 언어선택은 영음&일음+자막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개별 메뉴 혹은 리모콘을 통해 자막 온/오프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