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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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2 13.5인치 / 15인치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2를 발표했습니다. 윈도우10S와 서피스 랩탑, 그리고 뉴 서피스 프로 발표 때는 꽤나 주목을 모았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조용히 발표했군요. 서피스 프로4와 함께 서피스 북이 발표된 후로 2년만에 2세대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신제품이 나오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업데이트 제품이었을 뿐 차세대 제품은 아니었죠. 올해 서피스 랩탑도 나오고 뉴 서피스 프로도 나오는 동안 안나와서 이대로 2세대 안나오고 묻혀버리는 건가 싶었는데 결국 나오긴 나왔습니다. 1세대는 발표 당시에는 정말 최종병기급 포스를 풍겼지만 시장에 나온 후로는 워낙 많은 버그 이슈에 시달리느라 그 포스를 잃어버리고 말았죠. 2세대에서는 그런 부분이 얼마나 개선되었을지가 주목할만한 포인트겠습니다. 가
서피스북2는 분리형이 아닌 일반 노트북일 것이라는 루머
서피스북2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서 다음달에 발표 및 출시될 것이며, 1세대와 달리 더 이상 디스플레이가 분리되지 않는 일반 노트북 형태가 될 거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서피스 프로 라인업과의 충돌을 피하고 시작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라는데... 대신 시작 가격이 1000달러 정도로 확 낮아진다는군요. 사이즈는 여전히 13.5인치 디스플레이에 마그네슘 소재도 그대로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피스 북 처음 발표시의 임팩트를 생각하면 아쉬운 선택이기도 합니다만, 서피스 프로가 3세대부터 트렌드 세터가 되어서 클론 제품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투인원이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된 것에 비해 서피스 북은 그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죠.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이긴 했습니다만 워낙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2세대는 아닌 업데이트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신형 서피스북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서피스북2는 아닙니다. 그냥 기존 서피스북의 최상위급에 속한 i7 모델만 업데이트된 것. (심지어 이 코어i7은 이번에 발표된 인텔 7세대가 아니라 여전히 인텔 6세대 CPU를 달고 있음) 업데이트를 할거면 다할 것이지 이게 뭐야... 싶은 애매한 1.5세대 업데이트인데, 아무래도 서피스 프로5는 진짜 서피스북 2세대는 루머대로 내년 봄에나 발표되나 봅니다. 다소 해괴한 업데이트지만, 그럼에도 성능적으로는 유의미한 향상이 있었습니다. 기존 서피스대비 2배의 그래픽 성능 업데이트, 그리고 30%의 배터리타임 향상이 있었다고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에 따르면 배터리타임이 무려 16시간입니다. (...) 대신 무게가 좀 늘었군요. 기

MS, 10월 26일 이벤트에서 올인원 서피스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 10월 26일에 윈도우10과 관련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 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는 행사에서 뭘 발표할지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았지만, 이에 대해서는 꾸준히 나오던 루머들이 있습니다. 일단 서피스 올인원 PC가 가장 유력합니다. 루머에 따르면 2~3가지 화면 사이즈가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서피스 프로5와 서피스 북2의 경우에는 올해가 아니라 내년 봄에나 발표될 거라는 전망도 있었지만(그렇게 되면 제품 발표 주기가 1년 반쯤이 됩니다) 이번에 같이 발표될 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최근 아마존이 모든 서피스 프로4 판매 페이지에 OLD VERSION 표시를 하기도 했고요.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프로5와 서피스 북2도 좀 나와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