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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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2

Indigo Blue|2012년 10월 21일

셀프트랙백 : 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0. 여전히 기본 잡담입니다. 전 글을 쓸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잡담 장르명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 1. RPG라는 장르가 이렇게 역할 연기와 동떨어진 이유는 가깝게 따지자면 파이널 판타지나 드래곤 퀘스트가 있겠습니다만, 엄밀히 따지자면 울티마와 위저드리에서부터 따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근본에는 D&D라는 시스템의 존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티마나 위저드리라는 시리즈 자체가 D&D를 컴퓨터로 옮겨보고자 한 노력의 산물이거든요. D&D는 여기 오실 분들 정도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알겠지만 최초의 RPG 시스템입니다. 사실 D&D의 경우 역할 연기, 즉 롤

이 X같은 잇올놈들

이 X같은 잇올놈들

The Ninth Star|2012년 8월 7일

잇올(aka EA) 의 악행은 한 포스팅으로 설명하기는 부족합니다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1. 그럭저럭 괜찮은 중소규모 개발사를 먹음 2. 단물을 다 빨아먹음 3. 다 빨아먹으면 판권은 그대로 가진 채 스튜디오 해고 4. 그리고 병신같은 후속작을 만들어 냄(옵션) ....이런 미친 짓을 잘도 해내는 게임 업계의 진정한 악의 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포스팅에서. 아무튼 희생자 중 유명한 건 오리진(울티마, 윙커맨더 등), 웨스트우드(커맨드 앤 컨커, 키란디아의 전설, 랜즈 오브 로어 등) 이 있죠. 아무튼 간에. 웹진 기사: 최근에 잇올이 이런 짓을 하더군요. 바이오웨어+EA 해서 울티마 시리즈 최고 명작인 4편을 리메이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