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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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남기고 문을 닫는 '바인(Vine)'

스타를 남기고 문을 닫는 '바인(Vine)'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11일

IT 분야의 변화 속도는 무척 빠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신기술이 쏟아져 나온다.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된 프로그램도 조금만 지나면 구식으로 전락한다. 때문에 대부분 문물의 출몰 주기가 짧은 편이다. 매일이 상전벽해인 무시무시한 세상이 IT 분야가 아닐까 하다.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바인"(Vine)도 변화의 칼바람을 극복하지 못했다. 지난 10월 27일 바인 측은 몇 달 내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2013년 1월 공식 출범한 바인은 지난해 10월 기준 사용자 2억 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가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전망이 밝았다. 하지만 현재는 사용자가 2천 4백만 명으로 급감했을 만큼 빠르게 쇠락의 길에 접어들었으며

[160729] 아리스티아 리메인(アリスティア・リメイン) 총평

[160729] 아리스티아 리메인(アリスティア・リメイン) 총평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6년 11월 10일

★ 아리스티아 리메인(アリスティア・リメイン) 총평 ♬ 아리스티아 BGM 중, できる女はどこか違う ☆ 이 작품에 대하여 ♣ 원화 : 코쿠산 모야시(国産もやし) , Rozea ♣ SD원화 : X ♣ 시나리오 : 하야미 렌(速水漣) , 카스가 모리(春日森) , 스매쉬 판다(すまっしゅぱんだ) , 안닌 미캉(杏仁みかん) ♣ 음악 : ?? ♣ 장르 : ADV ♣ 참여 성우 : 아미나가레 루루(編流まり) - 루루 역 시로츠키 카나메(白月かなめ) - 이치노세 안즈 역 사와시로 리즈(沢代りず) - 후루카와 마이 역 아리스가와 미야비(有栖川みや美) - 카렌 역 오오노 마리나(大野まりな) - 칸자키 엘자 역 히마리

[리뷰] 엠씨 몽(MC 몽) [U.F.O]

[리뷰] 엠씨 몽(MC 몽) [U.F.O]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8일

등장이 민폐다. 국민을 기만한 허수아비들에 대한 공분이 화력을 더해야 할 판에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자리 하나를 꿰차며 찬물을 끼얹었다. 물론 엠시 몽(MC 몽)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은 좋은 의미든 그렇지 못하든 그를 향한 대중의 극대한 관심을 증명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온갖 비위와 공작으로 나라가 혼란한 때에 정세를 희석하는 듯해 영 달갑지 않다. 검색어를 차지한 시간은 비록 잠깐이었다고 해도 꺼림칙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맥 끊기의 저력을 보여 줬다. 원래 9월 초 발매 예정이었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U.F.O]는 음악적 완성도를 이유로 출시가 연기됐다. 하지만 약 두 달간의 숙성을 더 거치고 나온 신작에서 엠시 몽이 명목으로 내세운 완성도는 여간해

PES 2016 : 비컴어레전드 모드 한시즌 소감

PES 2016 : 비컴어레전드 모드 한시즌 소감

그러나 이 사진이... 포르투갈의 우승(호날두도 중간에 나갔는데;;)이라는 거의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로 막을 내린 유로 피파15이후로 딱히 축구게임이 눈에 들어오지 않다가 유로2016 분위기에 또 슬금슬금... 가격도 뭐 4만원 정도로 적당하고 유로 라이센스가 위닝 독점(그러면서도 몇팀은 실명이 안나옴ㅠㅠㅠ)이기에 피파로는 이 분위기를 못느낄거 같기도 했고... 결국에는 고심하다가 구매를 결정하였다. 일단은 유로2016 자체가 dlc개념으로 나온거라... 메인은 2016에 분위기만 유로를 약간 더 얹은듯한 느낌 피파월드컵 2014처럼 독립된 게임이 아니기에 볼륨은 확실히 적게 느껴지며 유로2016이라기 보다는 위닝2016의 염가판이라 보는 것이 더 타당하지 싶다 큰 볼륨의 모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