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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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1/17/c0014543_50f6d2f54fb48.jpg)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
영화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접하고 제일 먼저 드는 것이 이 시나리오로 어떻게 분량을 뽑아낼꺼지??라는 생각인 더 임파서블입니다. 하지만 그 걱정과는 달리 2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감동 코드도 그리 많이 넣지 않아 마음에 들고 영화를 보는 내내 서스펜스, 스릴러 코드가 상당히 많이 나와 섬뜩하고 공포로 죄여와 긴장감을 지속하게 만들어 좋더군요. 마지막 씬으로 가면서도 계속 유지하는게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경(?)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재난 영화들에 식상한 감이 없잖아 있었으니까요. 다만 재난 영화의 규모면에서는 크지 않아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나중에 찾아 봤더니 감독이 오퍼나지를 맡았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더군요. 오퍼나지도 재밌게 봤었는데

더 임파서블 걱정된다
개봉일2013.01.17. 메인카피12월 26일, 인류 최대 쓰나미 그 가운데 한 가족이 있었다! 줄거리‘마리아’와 ‘헨리’는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세 아들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해변이 보이는 평화로운 리조트에서 다정한 한때를 보내던 크리스마스 다음날, 상상도 하지 못했던 쓰나미가 그들을 덮친다. 단 10분만에 모든 것이 거대한 물살에 휩쓸려가고, 그 속에서 행방을 모른 채 흩어지는 헨리와 마리아… 그리고 세 아들.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데… 불가능을 기적으로 바꾼 한 가족의 감동 스토리가 찾아온다! 기대헐리우드 재난 영화 우려태국 쓰나미 이야기 흥행예상기대 < 우려 줄거리만 놓고 보면 타워나 해운대 같은 한국형 헐리우드 재난영

국내 박스오피스 '박수건달' 왕좌를 차지하다
박신양 주연의 코미디 '박수건달'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59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79만 7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03만명이 드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흥행수익은 76억 1천만원.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더 임파서블> 가족애가 주는 뭉클한 감동
감동의 여운이 꽤나 긴 시간 가시지 않는 느낌이다. 지진해일이란 뻔한(?) 소재를 다뤘기에, 보지 않고서도 누구나 대충의 흐름을 짐작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해 줄 수 있는 건 이 영화만이 갖는 나름의 무언가 있다는 의미이다. 우선 한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묵직함을 던져 준다. 인류에겐 여전히 불가항력적인 자연 재난.. 이제껏의 재난영화들은 이의 연출을 위해 경쟁적으로 보다 화려하고 웅장한 CG를 사용, 최대한 많은 볼거리로 관객을 끌어모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게다. 하지만 화려한 재난 장면을 이 영화 속에서 기대한다면 크게 실망하게 될 지 모른다. 재난 그 자체보다는 이로 인해 절망 속으로 떨어진 한 가족이 겪는 절절하면서도 가슴 뭉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