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사키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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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https://img.zoomtrend.com/2014/02/09/e0041802_52f79289dae43.jpg)
['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
키노사키 온천의 전경을 보러 케이블카(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봅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네요~ 꽤 많은 계단을 올라가 매표소로 갑니다~ 동상의 인물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동네랑 관련된 사람이겠죠? ㅋㅋ 자~ 입구로 들어가서 매표소겸 대기실을 구경해 봅시다~ 로프웨이 가격은 왕복 880엔 입니다. 구입완료!로프웨이 시간까지 한 10여분이 남아서 자판기에서 멜론우유캔을 하나 사서 먹으면서 기다렸어요~ ▲ 요 사진은 클릭하면 커져요~ 자~ 드디어 케이블카에 탑승하자, 서서히 움직입니다~ 올라가는 내내 일본어로 머라머라 설명을 하지만 전혀 못알아들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멀리보이는 학교와 아래 보이는 묘지를 뒤로 하고 올라갑니다~ 대략 십분(?)정도 올라가면 산 정상에서 내려줍니다.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5. 기노사키 온천 순례 (1)
기노사키 온천은 외국인들에게는 그다지 유명한 관광지는 아닙니다. 고베 아리마온천이나 후쿠오카의 유휴인, 벳부가 일반적으로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데, 기노사키 온천은 한국이 찾기가 어려운 수준입니다. 10명중에 9명은 일본인인 느낌이니까요. 기노사키 온천은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가 나오기 전에는 접근이 어려웠기 때문에, 주로 간사이 스루패스를 통해 갈 수 있는 아리마 온천이 인기가 있었다면, 새로 패스가 나온 올해 초 이후부터는 외국인들도 접근이 쉬워졌습니다. 오사카나 교토에서 특급 열차를 타면 2시간 30분정도면 갈 수 있고,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아침 일찍 (8시 10분) 오사카에서 타면 환승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열차에 타서 푹 자고, 주변 경치 좀 보다 일어나면 기노사키 온천입니다. 기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4. 도톤보리의 밤..그리고 태풍을 뚫고 기노사키 온천으로..
여행을 혼자 다니면서 가장 좋은 점은, 일정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라면, 단점은 밥을 먹을 때나, 저녁시간에 혼자 지내야 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일본은 혼자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부분에 대해서, 크게 거부감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혼자 여행을 다니기에는 최고인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혼자 밥은 먹어도 술은 참..(.....) 저녁 8시가 되어서 오사카에 도착했습니다. 간사이 공항 -> 난바 -> 신오사카 -> 오카야마 -> 신오사카 -> 난바.. 첫 날의 대략적인 일정은 이렇게 되었네요.. 이번 여행지였던 오카야마, 키노사키, 시라하마, 히메지, 아카시.. 대부분의 일정에서 한국인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만, 밤에 난바에 돌아왔더니 여기저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