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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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파빌리온 쇼핑몰 파이브가이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여행 중에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먹고 싶을때 단연 파빌리온 쇼핑몰이 인기 많은 곳이죠 스타벅스도 있고 공차도 있고 아라비카 커피 전문점도 있구요 왠만한 우리들이 알고 있는 먹거리 매장들이 다 있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하나 브랜드들을 잼있게 구경하다가 시간 가는줄 몰랐었는데요 점점 출출해져서 무엇을 먹을까 찾아 보다보니 눈에 빨간색 간판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바로 미국 3대 햄버거로 불리고 있는 파이브 가이즈 매장이 있어서 바로 들어가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만나는 #파이브가이즈 라니 사실 미국에서 사먹는 햄버거가 말레이시아에서도 맛이 똑같을까 조금 걱정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2) 푸트라자야
메르데카 광장 도착! 예쁜 버스들도 요리조리 지나간다. 유럽유럽같다. 좀 덥긴해도 걸으면 건물이 너무 예뻐서 더운지 모를정도는 사실 아니구 그래도 예쁘다. 쿠알라룸프르인지 런던인지 머리아프다. 갤러리도 가고. 난 왜 이런사진이 좋지. 메르데카광장은 낮에도 볼게많지만 야경도 디게 이쁘다고 들었는데. 완전 친애하고 사랑하고 격하게 아끼는 더 마제스틱 호텔!!! 사원 가는길. 어마어마한 사원 안. 히잡도 쓰고 들어갔는데 차마 히잡 쓴 사진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저녁일정 푸트라자야! 쿠알라룸프르에서 조금 떨어진 행정도시인데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고 끝내준다. 관광객도

말레이시아~!
내 인생 최초의 해외여행. (몽골 선교는 제외하고!ㅋ) 투어나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이라 감사하고, 남들 다가는 필리핀, 베트남, 미국, 유럽이 아닌 "엥? 말레이시아? 왜?"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말레이시아라 참 감사하다. 함께 동행한 언니와 잘 맞을까, 하는 걱정은, 이렇게 공부(?)하나도 안하고 가도 되나? 하는 의심은 일이 산더미인데 막 떠나도 되나? 하는 고민은 뭐 어때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배짱으로 덮어버렸지. 하하 너무 깨끗한 도시에, 너무 친절한 사람들에, 첫인상은 이미 백점 만점에 백점. 자유여행의 묘미라면 묘미일, 엉키고 꼬이는 계획이 나에게는 그다지 큰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음에 감사. 난 체력 짱이야, 이렇게 타이트 한 계획 괜찮아, 하고
![13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트윈타워 전망대](https://img.zoomtrend.com/2013/08/06/a0073202_5200784f577cc.jpg)
13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트윈타워 전망대
트윈타워 전망대에 오르기 전에 미리 표를 구매를 해야한다. 하루에 전망대를 공개하는 인원을 제한을 두기때문에 표는 좀 서둘러서 구매해놓는게 좋을 거 같아서 구사원을 보러 이동하기전에 미리 구매를 해놨다. 한쪽은 우리나라 건설사가 다른 한쪽은 일본 건설사가 지었다라는 그 타워. 티켓창구는 지하에 내려가면 있다. 희안하게 어느 나라 출신인지까지 물어보고 입장권에 원하는 시간과 함께 기재가 된다. 여유롭게 점심시간 이후 오후시간대로 선택. 내가 입장할 시간대가 오니 줄을 서기 시작한다. 나랑 같이 이동할 그룹. 목걸이 끈으로 그룹을 구별해서 이동시간을 조정하는 거 같다. 나는 블랙. 입장권가는 성인 80RM. 엘리베이터의 실내 내부모습. 바깥은 당연히(?)보이질 않지만 내부에서 영상처리된 사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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