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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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마켓 4화, 훈훈하고 시끌벅적한 히나마츠리

타마코 마켓 4화, 훈훈하고 시끌벅적한 히나마츠리

앙코의 어릴 적 히나마츠리의 회상이 나오면서 타마코의 어릴 적 모습도 나왔습니다. 안경이 귀엽네(음?) 훈훈한 일상치유물의 정점을 찍으려는 듯한 내용이었달까 앙코 히메의 귀여움과 어릴적 타마코의 귀여움은 그 파괴력이 장난아니었고 모치조는 이번에도 잉여였으며 결국은 모든게 앙코를 중심으로 돌아간 훈훈한 에피소드의 4화였습니다. 앙코 긔엽긔. 3월 3일의 '히나마츠리'는 뭐 아실만한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여간 뭐 간략하게 설명하면 여자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축제도 열고 뭐 그러는 날입니다. 일상물에서 종종 나오는 단골 소재 중 하나죠. 뭐 어차피 이번 에피소드에서의 히나마츠리는 덤이었을 뿐이지만요. 솔직히 내용도 별거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쯤

타마코 마켓 3화, 훈훈하고 좋네

타마코 마켓 3화, 훈훈하고 좋네

역시 쿄애니 답다고나 할까, 케이온쪽 작화팀은 역시 여캐들 표현하는걸 아주 제대로 알고 있는 듯. 훈훈함 MAX 3화가 되서야 겨우 캐릭터 소개라는걸 하는 점에 있어선 뭔가 애니 자체가 마이페이스라고나 할까 뭐 그런 점도 좋아하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이번 3화에선 살짝 모습만 드러냈던 캐릭터 '시오리'를 다루는 훈훈하고 (여자들의) 우정넘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뭐, 그 캐릭터 소개라는 것도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하는 자기소개를 빌린 형태였지만 말이죠... 근데 여기서 미도리는 같은 반이 아니라서 소개를 들을 수가 없었다는게 아쉽 ㅠㅠㅠㅠㅠ 뭔가 땅꼬마 같은 캐릭이 있지만 쟨 필요없다고 여튼 훈훈했습니다. 정말 지나칠 정도로 훈훈해서 케이온 작화팀이 여성으로 짜여져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