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_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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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만에 돌아온 다크존은 좀 바뀐것 같더라 (더 디비전 관련)
어제의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다크존에 대해서 조금 떠들어보겠습니다. 다크존은 추가로 공개된 지역도 없고 똑같습니다. 파밍하고, 적 잡고, 헬기로 물건 보내고. 하는것은 저번과 같습니다. 하지만 체감적으로 몇가지 변한것들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일단 세이프룸에 가 보면 최상위급 레어 무기를 판매하는데 이것들의 가격이 3천대에서 7천대로 2배 이상 뛰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베타때는 노가다 좀 하면 어찌어찌 구할 수 있었던 무기가 이번에는 저번 베타때 이상의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다크존 랭크업도 빡세졌습니다. 요구 경험치가 꽤 늘어났거든요. 그리고 몹의 리스폰 시간이 줄어서 헬기 부를때 적이 몰려오는것의 빈도가 상당히 늘었

몇주만에 돌아온 뉴욕은 여전하더라 (더 디비전 관련)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한국시간으로 2월 19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더 디비전 베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저번 베타는 신청자를 따로 받아서 하는 것이였다면 이번 베타는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베타테스트입니다.(최소한 PS4는요) 그리고 하나 더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저번 베타때 만든 캐릭터들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즉, 다시 키워야합니다. 안돼! 내 소총들! 내 장비들! 그리고 이번 베타때 만든 캐릭터도 베타 끝나면 삭제될겁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지 말고 느긋하게 합시다. 캐릭터 만들기는 아직도 잠겨있습니다. 때문에 랜덤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돌린 결과물 중에서는 이번에도 송일국씨가 있습니다(…) 어휴, 처음부터 다시

뉴욕에 어서오세요.(더 디비전 관련)
한국시간으로 1월 29일 9시부터 더 디비전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의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간단한 설명과 아직은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 랜덤으로 돌린 캐릭터로 플레이 합니다. 근데 캐릭터가 어째 송일국이 생각난다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더군요(…) 좋아. 더 디비전 실사화되면 송일국은 100% 캐스팅 되겠네. 막장 상태의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작중 설정으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유통된 화폐에 있던 바이러스에 의해서 전염병이 돌아 뉴욕은 폐쇠된 상황. 그래서 뉴욕 자체가 막장 상태입니다. 플레이어는 이런 혼란을 대비해서 만들어진 특수요원집단 '더 디비전'이 되어 질서회복을 위해 움직이게 됩니다. 처음

오늘은 죽치고 앉아서
다크존으로 관광 갈 예정입니다. 아직 아이템 파밍 할게 많고, 무엇보다 실수로 팔아버린 M4를 대체할 물건을 빨리 구해야하거든요. M1A 팔려다가 실수로 부착물 여러개 달아놓은 M4를 팔아버린지라. 결론: 죽이지 말아주세요! 저도 디비전 요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