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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라다크] 라다크와 카슈미르 트레킹의 차이](https://img.zoomtrend.com/2025/09/17/1758165224-900EFBCBFFBEFBCBFIMGEFBCBF1758160973407.jpg)
[라다크] 라다크와 카슈미르 트레킹의 차이
지난 라다크 트레킹과 카슈미르 트레킹은 그야말과 우주와 지하 100층 차이였다. 라다크는 완벽했지만 카슈미르는 엉망이었다. 라다크는 부탄 스노우맨 트레킹 이후 최고의 스태프들이었다. 부지런하고 호탕한 가이드, 저녁마다 10가지 요리를 마련하는 최고의 요리사(라다크에서 유명하단다), 뭐든 알아서 챙기고 준비했던 믿음직한 스태프들, 말들을 돌보며 스태프 일까지 했던 마부 아저씨. 무엇보다 시간을 잘 지켜서 매일 아침 7시 전에 트레킹을 시작할 수 있었다. 카슈미르는 최악 중의 최악이었고(현지 에이전시-Kashmir Trek), 모든 면에서 라다크와 반대였다. 또 그런 가이드와 스태프들을 만날까 싶어서 다시는 카슈미르 에이전시는 이.......
![[라다크] 2025년 라다크 트레킹을 마치고](https://img.zoomtrend.com/2025/09/14/1757862775-900EFBCBF20250905EFBCBF125045.jpg)
[라다크] 2025년 라다크 트레킹을 마치고
5명뿐이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 트레킹. 초반에는 비 때문에 아쉬웠지만 다행히 고개에 올라설 때마다 제대로 보여주었고, 기대했던 구간에서는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지금껏 다닌 라다크 트레킹 중 최고의 코스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완벽했던 스태프들과 멤버들. 내년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지금은 네팔 트레킹을 준비하는 중이다. 네팔 극서부는 오지 중의 오지인 데다가(매우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코스다) 2주 전에 폭설이 내려 난관이 예상된다. 아무튼 마음 단단히 먹고 간다.
트레일러닝 대회 소개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산이 나를 부른다
스태프의 은밀한(?) 역할 글 JIN.K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왔지만 나와의 약속을 위해 우중 러닝을 완수한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이번 주말엔 드디어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이 열립니다. 네, 맞습니다. 또다시 우리가 자발적으로 고통을 돈 주고 사는 그 대회에요. 올해도 어김없이 스태프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 대회는 첫대회부터 스태프로 참여해서 애정이 많이 가는 대회라 다시 소개해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태백,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가 후들후들 태백산은 그냥 산이 아닙니다. 민족의 영산으로 알려져있지요. 태백이라고 하면 보통 "강원도... 거기 석탄 박물관 있는 곳?" 정도 떠올리죠.......

뜨거운 여름, 쿨하게 트레일하다 - 장수 쿨밸리 트레일레이스 CP1 스태프 후기
뛰지 않아도, 우리는 함께 달리고 있었다 글/사진 JIN.K화랑 활공장에서 본 풍경은 비현실적이다 오늘은 달리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 트러너 화랑입니다. 오랜만에 장수에서 열린 "쿨밸리 트레일레이스(Cool Valley Trail Race)의 CP1 스태프로 참가하고 왔습니다. 장수에서 펼쳐진 정규 트레일러닝 대회는 모두 참가를 했지요. 작년 쿨밸리 트레일레이스에 스태프로 그것도 CP1으로 참가했는데 올해도 역시 CP1에서 스태프로 참가했습니다. 이번엔 CP장으로 말이죠. ^^ 해발 800여미터 남짓의 활공장이라그런지 풍광은 정말 예술이었고 바람은 시원했지만 햇빛은 정말 뜨거웠고, 응원은 진심으로 완벽했어요.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