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은다크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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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트레일러닝 대회 소개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산이 나를 부른다
스태프의 은밀한(?) 역할 글 JIN.K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왔지만 나와의 약속을 위해 우중 러닝을 완수한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이번 주말엔 드디어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이 열립니다. 네, 맞습니다. 또다시 우리가 자발적으로 고통을 돈 주고 사는 그 대회에요. 올해도 어김없이 스태프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 대회는 첫대회부터 스태프로 참여해서 애정이 많이 가는 대회라 다시 소개해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태백,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가 후들후들 태백산은 그냥 산이 아닙니다. 민족의 영산으로 알려져있지요. 태백이라고 하면 보통 "강원도... 거기 석탄 박물관 있는 곳?" 정도 떠올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