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쟁아이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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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천년전쟁 아이기스] 사신... 아니 여신님이 이런 축복도...](https://img.zoomtrend.com/2017/02/13/b0030353_58a15ad7dbe4f.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사신... 아니 여신님이 이런 축복도...
앞으로 더더욱, 충실한 발닦개가 되라는 신의 외침 없는 살림 중에서(사실 근 1년 이상, 결정 충전도 없이 무과금으로만 운영 중), 모종의 이유로 쓸데없는 뽐뿌를 받아서 딱 세 장만 가챠를 굴렸는데 저런 흉악한(?) 물건이 떠 버렸습니다. 1 대 1 한정으로는 현존 최강의 유닛으로 평해지는 실비아! 히이익!(환희의 꿀꿀댐) 보자마자 '읭?!'을 한 번 날리고 페스(광채의 성령)을 먹여 스킬 만렙을 만들었다는 건 안 자랑 이 게임이 은근히 이래저래 퍼주는게 많은 게임이긴 해도(확률면에서도 창렬계열과는 거리가 꽤 멀고), 워낙에 결정이 모자라다보니.. 사실 가챠는 거의 포기하고 이벤트 유닛들을 고사양 버전으로 입수하는데 중점을 두고 한동안 굴려 왔거든요.

근래의 게임근황
파엠히 린이 좋아서 린 나올때까지 리세를 했습니다. 그러니 로이가 먼저 뜨고 2타로 린이 떠서 그걸로 시작... 오늘 접기로 했습니다.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그 후로 후속이 하나도 안 터짐... OTL 좋다는 캐까지는 필요 없으니 그냥 중간만 가는 5성이라도 안 나오나 했는 데... 앞으로 로그인만 하면서 혹시 로그인 보너스 돌이 모이면 그걸로 갸차만 해볼 듯... -ㅅ-; 아이기스 한지 일년 좀 넘었고 여태까지 레전 티켓 한 10개는 깠습니다. 과금액은 대강 유추해봐 주시길... 갸차블랙 단 7개... (티켓 빼면 6개 크릿사는 1+1 이니까 6개) 에스타 너무 아쉽습니다. -ㅅ-; 레전티켓 거의 10장은 깐
![[천년전쟁 아이기스] 지난 이벤트, 이번 이벤트 (9)](https://img.zoomtrend.com/2016/12/26/b0030353_58610f9657099.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지난 이벤트, 이번 이벤트 (9)
우선 별 27개를 달성한 상태에서 수령한 황제 폐하부터. 핵심 인재인 레오나를 비롯해서, 주요 측근들을 허구헌날 왕자에게 NTR(...) 당하고 있는 불쌍한 처지지만, 나름대로 쳐다본 것만으로 왕자가 쫄아붙는다던가, 부관으로 임명하면 썰리고 싶냐고 독설을 퍼붓다던가 하는 부분 등, 의외로 유쾌한 면이 있는 캐릭터더군요. 또 다른 주인공이라는 컨셉 탓인지 전반적인 스텟은 각성 버전 왕자와 비슷합니다(심지어 코스트도 26으로 같음). 순간적인 능력 뻥튀기가 핵심이 되는 스킬도 비슷하고. 다만 각성 왕자가 스킬 사용 후 수 초의 현자 타임(?)을 겪는 반면, 이 쪽은 스킬을 1번 밖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 타이밍을 좀 고심해야 합니다. 일단 좀 더 육성을 해 봐야 제대로 파악하긴 하겠지만
![[천년전쟁 아이기스] '여신의 봉인' 이벤트 자체종료](https://img.zoomtrend.com/2016/12/06/b0030353_5846ab67bc2a0.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여신의 봉인' 이벤트 자체종료
3주년 기념&제국측 소설 발매 기념으로 제법 배에 힘을 주고, 스토리와 설정 면에서도 여러가지 떡밥을 뿌려주면서 진행했던 이번 이벤트도 이제 이틀 남았군요. 그리고 본인은 오늘로서 먹을 건 대충 다 챙겼다는 생각에, 깔끔히 접고 다음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만한 떡밥과 화제의 이벤트라면(더군다나 보상 유닛은 블랙 등급), 수집형으로 나와서 지옥을 보여주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예상외로 등급형으로 나와서 그럭저럭 편하게 클리어했습니다. 그래서 별 자체는 후반부 이벤트가 시작된 후 이틀째였던 금요일에 깔끔하게 27개로 마무리했네요. 물론 저번과 비슷하게, 별 25, 26개엔 높은 등급 보상을 걸어놓았으면서 정작 만점인 27개엔 무지개 성령으로 대충 때우는 느낌의 보상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