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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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팁: 효과적인 체육관 배틀 팁
저번 글의 설명대로 포켓몬들이 적절하게 육성되었다면 레벨10 체육관 점령도 꿈은 아닙니다. 우선 기초적인 내용부터 짚고 넘어가지요. 스크린샷을 위해 한번 전투해 보았습니다만, 얻을 것은 거의 없는 배틀이었어요(레벨10의 같은 진영 체육관) 기초적인 컨트롤 포켓몬을 유일하게 컨트롤해 볼 수 있는 것이 체육관 배틀이므로 컨트롤에 대해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기본 공격 그냥 상대 포켓몬을 연속으로 탭하면 됩니다. 탭하면 전투중인 포켓몬의 프로필에 나온 첫번째 기술을 씁니다. 편의상 평타라고 칭하겠습니다. 평타는 공격력이 낮으면(5정도) 빠르고 높으면(15정도) 느립니다. 공격력이 높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평타의 딜레이 동안에 상대 포켓몬의 두번째 강력한 기술(편의상 필살기라고 하죠)가

포켓몬GO 팁: 체육관 배틀을 위한 육성 팁
현 시점에서 포켓몬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이자 무과금(또는 소과금) 유저에게 과금 아이템을 구할 수 있게 해 주는 유일한 수단인 체육관. 이 게임의 콘텐츠가 워낙 빈약하다보니 수집 이외에 할 것이라고는 체육관 뿐이니... 그런데... 이미 이 게임이 한참 플레이된 지역 체육관의 전투력(CP) 인플레이션은 심각합니다. 길가다가 본 레벨10 체육관인데 거기서 최약체가 CP 3000에 육박하는 망나뇽이라니...한국도 곧 이런 상황이 올...아니 이미 왔을지도 모르겠네요. 포켓몬스터라는 콘텐츠가 원래 좀 그런 것 같지만, 강한 종족과 약한 종족의 차이가 넘사벽이다보니 결국 위와 같은 상황이 오게 됩니다. 어쩌겠습니까? 그 상황에 맞춰야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쪽도 똑같은 강자들로 맞서는 방

포켓몬GO 팁: 추천하는 야생의 포켓몬들
이번에는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특히 우선적으로 잡는 포켓몬들을 얘기하도록 하지요. 게임을 진행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잡아야 될 포켓몬이라 하면, 아직 도감에 등록하지 못한 포켓몬이겠죠. 도감에 없는 포켓몬을 지나치면 언제 같은 포켓몬을 다시 만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전에 말했듯이 야생의 포켓몬들은 능력치가 딸리므로 실전(체육관)에서는 도움이 잘 안되지만 트레이너와 에이스 포켓몬들을 육성하기 위한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따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대부분 구구만 잔뜩 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많이 나아진 거에요. 이 게임 서비스 초반에는 진짜 한곳...도 아니고 한 동네에서 한 종류만 줄창 나왔거든요. 그때 주뱃 정말 많이 나왔죠. 1. 희귀하면서 인기있고 최강인 포켓몬들 망나뇽

포켓몬 GO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루머로는 2세대 100종류의 포켓몬과 봉인되어 있던 전설의 포켓몬들의 해금이라더니... 실상은 한줌의 포켓몬만 알에서 나오는 수준인데... 그 외에 드디어 포켓몬 레이더(?)로 주변 포켓몬의 검색과 방향까지 잡아내게 되었는데 말이죠, 우선 주변의 포켓몬 상황을 눌러서 원하는 포켓몬을 선택하고 발자국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포켓몬이 출현한 곳과 가장 가까운 포켓스탑을 하이라이트 해 주는 것입니다. 포켓스탑이 없으면 썰렁하게도 '야생에서 찾아보셈(...)'이라고 뜹니다. 그러니까... 집 주변에 흔한(?) 망나뇽을 찍어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해당 포켓스탑을 표시해 줍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보고 찾아가서 잡기만 하면 됩니다.그리고 표시 가능한 것이 9마리 뿐이므로 여기 뜨는 놈들 말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