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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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시즌2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5일

이 작품도 결국 시즌 2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1의 반을 못 봤는데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가 되면서도......지금 남은걸 봐야 저걸 어떻게 하는데 하는 감정이 더 강하게 듭니다;;;

"위쳐"의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2일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위쳐를 다 보지 못했습니다. 약간 미묘한 면인데, 제가 판타지 드라마를 제대로 못 보는 편이어서 말이죠. 공포, SF, 수사물은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판타지로 넘어가게 되면 이상하게 열심히 안 보게 되더군요. 심지어는 이 작품은 힘 줘서 잘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초반 20분 보고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당시에 그 20분동안 재미있다고 느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만드는건 게랄트와 리비아 이야기의 1200년 전 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제작은 넷플릭스가 합니다.

[위쳐] 판타지의 새역사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월 3일

왕좌의 게임도 판타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리얼로봇계 느낌이랄까 ㅎㅎ 로봇 자체가 판타지지만 그래도 현실에 기반을 두고 움직이는 스토리라 좋으면서도 갈증이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슈퍼로봇계열이라 괜찮네요~ 게임이나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워낙 명성이 높았던지라 기대가 나름은~ 있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아직 1시즌이라 이리저리 깔아놓기 바쁘고 판타지 분량이 생각보단 적어서 아쉬운 감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 캐릭터와 세계의 매력은 충분히 어필했다고 봅니다. 그게 최대의 매력으로 끝날 것 같은 불안감이 들긴 하지만 2시즌이 기대되는 1시즌이었습니다. 시리 역의 프레이야 앨런 본명은 시릴라이지만 시리라고 계속 그러는게 뭔갘ㅋㅋ 애플 생각때문엨ㅋㅋ 분명 제목도

<위쳐>

<위쳐>

DID U MISS ME ?|2019년 12월 28일

꽤 괜찮은 도약으로 시작해, 어째 점점 진행될수록 김이 빠지는 듯한 느낌의 드라마. 서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어째 재미의 응집력은 반비례로 더 떨어지는 느낌이다. 일단 원작 소설은 읽어본 적 없고, 그 원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게임만 해봤다. 뭐, 그래봤자 그것도 3편 뿐이지만. 하여튼 게임을 굉장히 재밌게 했었기에 더 기대되었던 작품이었다. 게임도 3편만 해본데다 원작 소설은 근처에도 가본 적 없으니, 전체적인 이야기 구조를 원래 잘 몰랐다. 게임 3편도 시리가 다 큰 성인 상태로 시작되는 이야기이지 않나. 이미 작중 시점에서 게롤트와 예니퍼는 서로 다 아는 사이고. 게임을 하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궁금했었는데, 이번 드라마는 게임 1편 때의 이야기부터 다루고 있다보니 바로 그 지점에서 좀 고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