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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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16일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 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 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 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 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고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앙상블들이 진짜 ㅜㅜ)b 대규모로 합을 맞추는 공연이 많은데 다들 와~ 주연들로 좌부터 코빈 블루, 로라 리 게이어, 브라이스 핑크햄 설마 시작부터 파혼으로 바로 갈 줄이얔ㅋㅋ 다만 다들 노래를 잘부르는데 화음적인 부분에선 그렇게 어울린다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2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7일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1편에 이어서~ 끝부분은 강바닥까지 보이는~ 날이 상당히 좋아져서 다행이었던~ 저멀리 춘천대교도~ 좌측에서도 한 컷~ 쏘가리는 스카이워크에선 정면 밖에 잘 안보입니다;; 제일 가깝게 볼 수 있는게 이쪽인데 이왕이면 옆으로 틀어서 만드는게 ㅎㅎ 구름구름~ 유리 사이에 틈이 있어 동전을 넣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외국동전도~ 인생샷을 위해~ 나가며 봐도 무서운 ㅎㅎ 십자가도 신기하지만 불교의 卍만자도~ 케이블선이 나란히~ 경치도, 주차도 간단히 들릴 수 있는게 좋아서 마음에 드는 명소였네요~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다 - 1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6일

소양강 처녀를 보고 바로 옆의 스카이워크로 이동했습니다. 슬슬 해가~ 입장표도 구입해야 하는데 대신에 춘천 지역상품권을 줘서 선순환이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료입장객은 이렇게~ 스카이워크의 안전을 위해 들어갈 때 덧신를 줍니다. 착용하며 한 컷~ 춘천 마스코트인 것 같은 캐릭터의 트릭아이 작품이~ 낭떠러지도 없으면 섭한 ㅎㅎ 들어서며~ 아래를 보면 아찔아찔합니다. ㅎㅎ 제대로 무서운~~ 끝에 도착해서 옆난간에 서봤는데 여기는 기둥이 하나라 더 무섭네욬ㅋㅋ 소양강을 느긋하게~ 소양2교를 비롯해 파노라마도 한 컷~ 끝부분은 기둥도 없어서 더욱더~~ 지

[춘천] 소양강처녀 동상을 바라보며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0일

지나다니기는 많이 했지만 가보기는 처음인 소양강처녀 동상입니다. 사실 스카이워크를 잠시 들려볼까~했는데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어떻게 건너나~했더니 지하로 경사로가 있었습니다. ㅎㅎ 만들어진지 오래는 아니라 깔끔하니~ 터널을 지나 오른쪽으로 가면 바로 소양강처녀 동상을 볼 수 있는데 크기가 정말 크네요. 날이 흐려서 억새를 든 소녀가 더 위엄있던 ㄷㄷ 강을 건너는지 살짝 치마를 들춰잡은 모양새가 독특하면서도 소양강과 춘천에 딱 어울리는 랜드마크라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운전하면서도 잘 보이고~ 전남 무주에는 산 정상에 태권브이를 설치한다는 계획이 있던데 일본의 마징가 표절에 최근에는 대출광고까지 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