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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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 게임 관련 근황
드래곤즈 크라운을 드디어 플래티넘 획득 하였습니다. 망할 미식가&10만 데미지 트로피..-,.- 미식가는 고생 하긴 했지만 공략 보면서 노가다로 따긴 했는데 메인 캐릭터가 소서리스라 10만 데미지 따려고 장비 조합 엄청 고민했네요.. 결국 힘뻥물약이랑 크리티컬 보정 장비 등등 입고 깨긴 했는데... 10만하고 백 몇 데미지..겨우 땄네요 ㅋㅋㅋ 그리고 얘도 아마 오늘 내로 플래티넘 딸 듯.. 노벨류 게임 특성상 이벤트 죄다 보고, 뭐 보고 뭐 보고 해야 되는데 빠진거 없는지 계속 돌려봐야 되기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네요. 93프로까지 따긴 했는데 , 또 게임 처음부터 할려니까 죽을 맛 입니다 OTL 그리고 최근 산 놈 1. 닌자 가이덴 드래곤 소드 . 무려 한글판 입니다. 떠도는

34th 플래티넘 - 드래곤즈 크라운
(개인적으로 소서리스는 가슴만 크지 모에함이 적다능. 오히려 그쪽 계열은 엘프가 더 하앍 스러웠다능) 드래곤즈 크라운. 사실 이게임이 개발정보가 나오고 플랫폼 공개가 되고 한글화가 된다는 소식이 들렸을때 난 전혀 살 생각이 없었다. 일어판이 선행발매되고 한글판이 차후에 발매되었어도 내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전혀 나의 위시 리스트에 올라가지 않았던 게임. 그럼에도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하게된건 지인이 선물을 해줬기 때문. 만약 선물로 받은게 아니라면 내돈주고 사진 않았을 게임이다. 아무튼 그런 드래곤즈 크라운인데 역시나 다른 게임들과 비교했을시 플래티넘 획득이 쉬워서 마음에 여유를 갖고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어제 플래티넘 획득. 아니 솔직히 다른 트로피들은 다 쉬워

드래곤즈 크라운 1000만골드 뼈다귀의 궁금증이 풀렸다.
(처음 나는 그것을 보고 내가 잘못본것인가 하며 굳어버렸었지....) 요근래 드래곤즈 크라운을 열심히 하고있다. 구입한지는 한달이 넘어가지만 제대로 즐긴건 이제 2~3주 정도 된듯. 그동안 메인캐릭터인 소서리스는 풀업하였고 나머지 캐릭터들은 전부 엔딩만 본 상태로 방치중이다. 플래티넘을 획득하면 봉인이 될 드크기에 그동안 모아돟은 돈을 비싸서 사용못한 뼈다귀 부활에 사용하려고 했다. 뼈다귀 한개 부활시키는데 1천만 골드...... 난 청듬에 100만 골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0이 하나 더 붙어있었.... 혼돈을 조금 더 돌고 300만골드 정도 모하서 하나 부활시키려고 마음먹고 잇었는데 그냥 그 생각을 접었다.

드래곤즈 크라운으로 놀고 있습니다.
1.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하고, 겨우겨우 돈 백만을 모아서 이마이 아사미 목소리를 해금했습니다. 언어판이 다르면 아예 다른 소프트 취급하는 걸 몰라서 생돈 500엔만 날렸네요 어허헝. 아무튼 망아지같은 느낌의 엘프와는 달리, 나레이션은 꽤 차분한 느낌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2. 엘프 스킬은, 일단 활쪽... 라피드 샷이었나, 연발나가는 거. 그거 말곤 적당히 다 찍었군요. 그리고 활 아닌것 중에는, 부츠 인핸스만 찍었습니다. 평타로 콤보넣는것도 슬슬 익숙해지기도 해서. 아무튼 찍던 스킬 죄다 만렙 찍어놓으니까 스킬포인트가 남는데, 단검...은 좀 애매하고, 오일이나 톡식, 마법중에서 찍으면 될 것 같네요. 뭐 스킬초기화도 된다는 모양이니 느긋하게... 3. 덧붙여 모든 퀘스트도 올클. 사실 1: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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