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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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PSV] 드래곤즈 크라운](https://img.zoomtrend.com/2013/07/26/c0070444_51f14389bd374.jpg)
[PSV] 드래곤즈 크라운
드디어 드래곤즈 크라운 발매일이 되면서 선행 다운로드판도 플레이가 해금되었습니다. 그리고 퇴근하자마자 드크를 실행한 프레씨는 일단 게임 마스터 보이스부터 구입(...) 게임 진행 중 흘러나오는 게임 마스터의 모든 대사가 풀보이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게임 마스터 보이스 DLC는 구입해도 큰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게 언락형 DLC라는 점일 뿐이지...) 오로지 가슴을 위한 소서리스로 시작. 설정한 메시지를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달리는 포즈가 귀여운 소서리스쨔응...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A루트 클리어! 저도 이제 온라인 멀티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이 말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드래곤즈 크라운 발매일에 내 드래곤즈 크라운은....
이제서야 발송... 오전에 봤을 떄 출고준비중이었으니 오늘 오후 쯤에나 발송 된 듯합니다. 러브라이브 BD 5권이랑 같이 받는다고 몰테일 쪽으로 보냈으니, 빨라야 내일 몰테일에 도착해서 입금 하고 나면 주말 껴서 빨라야 화요일 쯤에나 도착하겠네요-_-; 주말에 하는 건 꿈이었던 거시다.. 국내 정발되는 일판을 샀으면 아마 벌써 하고 있었겠지만 그놈의 아트북이 뭔지.. 아트북 때문에 그냥 아마존에서.. 이래저래 재밌긴 하지만 분량이 좀 걱정된다 라는 정보를 보긴 했습니다만...사실 저도 플레이 동영상 같은 걸 보니 생각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조금 실망.(...) 그치만 직접 플레이 하면 또 느낌이 다를 수도 있고 뭣보다 바닐라웨어니까요. 여전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오늘은 대망의 드라크라 발매일인데..
못샀습니다. 으헝허엏엏엏엏엏어 오늘 발매일이라지만 여러모로 오늘은 휴가를 쓸수없는 상황이었던지라 일이 끝나면 부리나케 가서 살생각이었는데.. 야근크리 그래서 국전은 구경도 못해보고 지금 일이 끝났습니다만, 아까 저녁식사시간에 잠시 국전에 있는 한우리에 전화를 했습니다. 매진됬네 오노... 하루만에 동이 나다니 대체 얼마나들 벼른거죠. 슈로대도 아닌지라 긴장 안탔다가 X됨. 2주뒤에나 추가물량 들어온다는데.. 어떻하면 좋을지 막막하군요.

비타랑 드래곤즈 크라운 구입
퇴근길에 얼마나 잘팔리나 구경 갔다가 얼결에 삼 물량은 꽤 있어보이긴했는데 일단 진열되있는게 두개밖에 안남았길래 그냥 샀습니다 비타가 미개봉 중고가 17800인거에 혹해서 결국 플3대신 비타를 먼저 사게되는군요 여튼 샀으니 이제 재미있게 해야죠 ㅋㅋ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