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데 모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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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하야시바라 메구미 사진

La Stravaganza|2017년 8월 3일

스크롤 압박 주의! 그렇게 예쁘거나 끌리지는 않지만 팬이라서 좋다. ^^

추천하는 사사키 노조무의 노래

La Stravaganza|2017년 6월 29일

純情 (순정, Junjo) → 아마 사사키 노조무의 대표곡이 아닐까 싶다. やっぱり恋だろう! (역시 사랑일까! Yappari Koi Darou!) BE MY TABU アンコールの幕を上げて (앙코르의 막을 올려, Encore No Maku Wo Agete) 天使たちは眠れない (천사들은 잠들지 않는다, Tenshi Tachi Wa Nemurenai) アンバランスなKissをして (언밸런스한 키스를 하고, Unbalance Na Kiss Wo Shite) 太陽がまた輝くとき (태양이 다시 비칠 때, Taiyou Ga Mata Kagayaku Toki) 僕と君が居る場所,佐々木望 (당신과 내가 있는 장소, Boku To Kimi Ga Iru Basho) バックシート・ロマンス (Backseat Romance

사사키 노조무 디스코그래피

사사키 노조무 디스코그래피

La Stravaganza|2017년 6월 29일

やっぱり恋だろう(1989年11月29日)BE MY TABU (1991年8月4日) ■ HEART SCANDAL (1990年5月30日) アンコールの幕を上げて君はラジオエンドマークで恋は消せないデモレイニー・ブルークロールで泳いでいこう青空と三日月悲しきGジャンため息のセンセイションいまさらフォーリン・レイン ■ 純情 (1990年12月28日) 1. 満月のバイアブランカ

[LIVE] 陰陽座 - 甲賀忍法帖 '15 (KING SUPER LIVE 2015)

[LIVE] 陰陽座 - 甲賀忍法帖 '15 (KING SUPER LIVE 2015)

조훈 블로그|2015년 12월 12일

1. 甲賀忍法帖 2. 卍 가사 보기 : 본인 번역 …진짜 오타쿠, 아니 갓타쿠 만세다. 오타쿠 이벤트인 탓에 왠지 영상파일이 리핑돼서 올라올 것 같았지만, 어떻게 사흘 만에 돌아다니지. 음양좌는 언제쯤 단독으로 이런 돔? 무대에 서 보려나…. 내가 오타쿠 관련 뮤지션의 기량과 팬덤까진 잘 모르지만, 굳이 음양좌가 아니어도 단독으로 이런 큰 무대에 설 만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워낙 큰 무대인 탓인지, 특정 선을 넘은 기량을 지닌 이들 멤버, 특히 구로네코 여사마저 목소리가 긴장된 듯 보인다. 서포트 드러머는 헤어스타일 탓에 마코토가 아닌 줄 알았으나 확인해 보니 본인이 맞는 모양이다. 템포도 빠르고 합이 잘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