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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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あs 님의 요망한 단편만화 모음
스페인! (의미불명) 작가 : あs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php?id=98192 식자 : 향신료 님 (포탈 이곳에 열려라!) 엄청나게 요망한 코토리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あs 님의 작품을 인연이 닿아 몇개 번역해봤습니다. 이분의 코토리는...그러니까, 무슨 성적인 묘사가 있다던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야한 말을 한다던가 그런 낮은 등급(?)을 쓰지 않고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아주 특이하죠. 사실상 내용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이 질척한 느낌은 대체...(...) 이번엔 주로 코토리 얘기에서 마지막에 마키린파나로 상큼하게(?)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같이 스페인! 요망한 것만이 아니라 그냥 바보잖아

마키린파나 - 코이즈미 하나요 양 생일 축하드립니다
작가 : nog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26812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 이야기입니다! 실은 어제 올렸어야 하는 건데 타이밍을 못 잡고 딴짓을 하다가 그만...(...) 그, 그래도 365일 하나요의 생일이란 기분으로 오늘도 쌀을 맛있게 먹습니다! 묵은 쌀이지만 버리면 하나요를 볼 낯이 없으니까 어떻게든 맛있게 해먹습니다. 다들 알고 있어요? 참기름이나 콩기름 등을 밥물에 아주 약간 떨어트리고 허브솔트를 조금 첨가한 뒤 밥을 지으면 묵은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다냐 사실 맛까진 아니고...그냥 안 쓰러지고 먹을 수 있는 거지만. (...) 그럼 하나요

러브라이브 - Oh, Love&Peace!
하나요가 주인공인... 조금은 진지한, 조금은 먼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1학년 때는 딱 한 반뿐이었는데 3학년이 되어 5반이라는 건... 9명의 스쿨 아이돌로서의 활동이 절대 헛된 게 아니었다라는 얘기겠죠. 직접 언급되는 내용이 아닌데도 숫자만으로 예상하고 작게 감동할 수 있게 하다니, 고수야... 대놓고 감정을 자극하는 것보다 이런 게 훨씬 더 마음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