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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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닥터 스트레인지'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4303만 달러, 누적 1억 530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3억 4천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미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은 멀찍히 넘어버린 대박이고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이냐가 관건인데... 최종적으로 전세계 8억 달러를 넘을 거라는 예측도 나와있는 상황. 그럴 경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넘어서, 마블 솔로 영화 중에서는 '아이언맨3' 다음으로 흥행한 영화가 되겠지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는 제목만 캡틴 아메리카지 준 어벤져스라) 2위도 전주 그대로 '트롤'입니다. 2주 연속 2위를 하

2016년 10월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Bridget Jones's Baby브리짓 존스 1~2편을 엄청 좋아하지만 3편이 나온다고 했을 때 굳이 이 시리즈를 더 만들 필요가 있을까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2편까지 충분히 좋았고 이미 완결성 있게 끝난 시리즈라고 생각했는데 10년도 더 지나서 3편이 나오는 게 사족같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영광을 되살려서 우려먹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도 나왔으니 봤다.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의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긴 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이긴 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휴 그랜트의 빈 자리를 의식한 듯 그의 흔적을 초반과 후반에 각각 한 장면씩 끼워준 게 마음에 들었다. 빵 터지기도 했고ㅋㅋㅋㅋ 아.. 진정 당신이 위너!!>_<// 패트릭 뎀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도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100만 2천명, 누적 관객은 396만 7천명으로... 월요일까지의 집계로는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아주 좋은 흥행세. 첫주에 1500개관-상영횟수 26661회로 독과점 수준이었습니다만 이게 2주차까지 계속 이어지거나 더 늘어나는 사태는 없었고 1213개로 줄어들긴 했군요. 상영횟수는 20603화로, TOP10의 절반이 좀 못되는 수준이고... 2위는 전주 그대로 '럭키'입니다. 주말 45만 1천명, 누적 638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517억 6천만원. 3위도 전주 그대로 '혼숨'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61.4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한국보다 한주 늦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388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499만 달러를 기록하며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도 2만 1893달러로 좌석 점유율이 높은 수준. 좀 더 일찍 개봉한 해외수익은 2억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과연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지... 어쨌거나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만은 분명하죠. 북미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호평 중. 줄거리 :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