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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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행복이란 우리 반에 갸루는 없다 2권 같은 만화책을 읽는 것
누군가 나에게 언제 행복감을 느끼는지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재미있는 책을 읽을 때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몸이 고생하는 여행을 다니는 것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사람들이 붐비고 소음이 가득한 곳을 찾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언제나 조용한 곳에서 혼자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낼 때가 가장 행복하다. 이번에 읽은 만화 은 1권과 함께 지난 8월을 맞아 처음 한국에 정식 발매된 만화책이다. 이 만화책의 주인공과 히로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마미야와 나나세는 갸루 스타일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두 사람의 내면은 중학교 시절까지 성실하.......
[제주도] 올래길 14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
![[스포주의][엘소드] 타임트러블 2권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5/10/14/b0031167_561d5bf054a4b.jpg)
[스포주의][엘소드] 타임트러블 2권 감상평
지금것 나온 엘소드 서브컬쳐(헬리오스? 코믹스?)중에서 가장 수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엘소드 타임트러블 2권이 오늘 도착해서 감상을 완료 하였습니다 1권감상평이 없어서 간단하게 하자면 순정남 애드의 슈타인즈게이트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크핰 이랑 전투음이 거슬리긴 한데 전체적인 줄기로 보면 지금껏 나온거 중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이기 때문에 감지덕지 하면서 봤습니다1권에서 애드가 엘수색대 동료들을 쓰고버리는 말 정도로 취급했지만 2권에서는 서로를 도와가며 훈훈한 전개가 2권 최후반부 까지 이어집니다 레이븐은 빼고 말이죠!.. .... ..... .... 2권에서 볼만했던 장면들을 꼽아보자면 1

데이트 어 라이브 7화 감상
이제 좀 떡밥이랄만한 떡밥이.. 저 요정도 그렇지만 시도의 동생을 자처하는 AST가 등장해준 덕분에 드디어 떡밥 비슷한 게 깔렸네요. 왜 저 요정이 시도를 맛있어 하는가(응?) 이빨까는 게 아니라 정말로 친남매인 것 같은 AST... 마나 였나? 암튼 얘는 왜 기억이 없능가... 그러고보니 시도랑 그 타케타츠(....)도 의남매라는 것 같고 라는 건 마나랑 시도랑은 정말로 남매인데 뭔가 과거의 사건 때문에 기억도 날아가고 뿔뿔히 흩어지고 그럼 시도의 원래 성이 타카미야인가? 아님 마나 쪽도 양녀로 들어가서 바뀐 성인가? 시도가 요정을 봉인하는 힘도 기억이 날아간 거랑 연관이 있나? 뭔 일이 있었던 거지 라는 궁금증이 한 번에 생기는군요(...) 지금까지는 존나 까느라 바빠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