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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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원더풀러시 찍은 날
이때 시각 2시 8분 장소는 히가시시즈오카 시즈오카역에서 공항가는 버스는 2시 15분 그리고 그거 놓치면 4시 40분 비행기는 하늘나라로.jpg ... 뛰어라아아아아앜 1분 남기고 겨우 도착했더라는 얘기입니다. 중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기차가 느려졌다거나 제가 죽어라고 죽어라고 뛰지 않았다면 그럼 뭐 지금도 시즈오카 부근에서 우왕좌왕하고 있겠지(...) 여행은 저처럼 척수반사로 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합시다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에서 설문조사를 하길래
역으로 누마즈를 영업하고 왔습니다. 나리타 같은 데서도 곧잘 등장하는 방문목적 & 소비행태 등을 조사하는 설문조사인데, 누마즈에 가서 어디다 돈을 쓰고 뭘 했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쓴데다가 덩달아 러브라이브 관련도 영업을 하...일단 존재 자체는 알고 계시더군요. 어쨌건 원래 누마즈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가진 않는 곳이었다고 해요. 장점이라면 물이 맑다...정도인데 이건 이즈반도 전체 특징이고. 그리고 누마즈 옆에 있는 데가 하코네 - 아타미 뭐 이런 애들...전국구급 관광지죠. 덕분에 시들어가는 도시였지만 최근엔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었다고 해요. 누마즈에도 분명 지역만의 매력은 있으니...이후는 어떻게 그걸 어필하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개인적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에서부터
전에 왔을 때도 입국심사 때 러브라이브 얘기를 살짝 나눴기 때문에(입국심사랑 세관이 세밀함) 이번에도 그러면서 들어가겠거니 했습니다. 새 여권케이스가 요란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과연 남녀노소 막론하고 전부 러브라이브를 알고 직원들과 누마즈 얘길 하게 될 줄은 몰랐지...(...) 애니 같은 거 잘 모르는 분도 럽라는 알더군요. 여권케이스 보고 이거 러브라이브군요. 라면서. 누마즈에 가는 목적에 대해서 설명했더니 다들 깜짝 놀라는 걸 볼 때 거기가 선샤인의 무대인진 몰랐나봐요. 세관의 아가씨는 알고 있었나보지만. 하여간... 어젯밤 인천공항에서도 누가 럽라인 걸 알아보던데, 지명도 하나는 확실하네요. 저게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 그거냐 하는 게 농담이 아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