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퀄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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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4)
액션, 범죄, 스릴러 | 미국 | 131분 | 2015.01.28개봉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안톤 후쿠아출연 : 덴젤 워싱턴(로버트 맥콜), 클로이 모레츠(테리), 마튼 초카스(테디)덴젤 워싱턴이 이렇게 무지 막지한 액션을 보여줄 것이라고는 절대 상상하지 못했다. 현실에는 존재하기 어려워 보이는 정의의 사도. 악당들을 무찌르는 액션은 너무 시원해서 현실감이 떨어져 보이기도 하지만... 한번쯤은 악인들을 향해 나타나주길 기대하는 영웅의 이야기. 기존 헐리웃 액션보다 좀 더 과감하면서도 뭔가 절제된 듯한 액션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퀄라이저 2"가 나옵니다!
이퀄라이저의 전편은 정말 별 기대 안 하고 봤었던 작품입니다. 그리고는 상당히 놀랐죠. 의외로 재미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웬만한 배우들이 소위 말 하는 액션 스타로서의 역할도 하는 시류를 타는 작품중 하나라는 생각도 들기는 했었죠. 그렇기에 사실 이번 속편도 기대를 하는 면이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담백한 액션 영화가 나올 거라는 나름의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덴젤 워싱턴이 의외로 액션에 대한 이해도 좋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극장에 걸리면 보러 가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편보다 훨씬 더 본격 액션물의 분위기로 가는 듯 하네요.

더 이퀄라이저 - 안톤후쿠아
맥콜은 마트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건실한 노인(젊은 동료들의 말에 의하면)이다. 그는 새벽 2시만 되면 책 한권을 들고 동네 카페로 간다. 무엇 때문인지 잠이 잘 오지 않는다. 늘 그 카페를 이용하는 콜걸은 책 내용에 관심을 갖고 말을 걸어오고 친절한 맥콜은 그녀에게 마음을 열어준다. "난 이시간이 좋아요. 깜깜해서 내가 아무일이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나도 그래서 밤이 좋다. 그렇게 맥콜과 함께 카페 주위를 걷던 창부는 포주에게 걸려 얻어맞는다. 그 포주는 러시아 갱 소속이었다. 포주는 계속해서 콜걸을 폭행하고, 그녀의 복수를 누군가 대신한다. 하지만 그녀 말고도 법이 보호 해 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혼자서 다 때려부수는 다이하드 식의 액션을 좋아하거나
[더 이퀄라이저] 덴젤 워싱턴의 묵직한 액션연기가 볼만했다
감독;안톤 후쿠아출연;덴젤 워싱턴, 클로이 모레츠, 마튼 초카스북미 개봉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덴젤 워싱턴의 묵직한 액션이 돋보였다는 것이다.본래 소니픽쳐스코리아가 이 영화를 개봉시킬려 헀다가 소니가 국내시장에서철수하고 UPI코리아가 이어 받아 개봉시킨 가운데 영화는 홈마트 직원으로일하는 로버트가 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보여준다영화는 잔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