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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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 쇼미더머니4 평
확실히 방향을 다르게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청춘과 꿈, 불안 등등. 그것이 관객의 눈길을 잡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관객은 그런 것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쿨한 사람들이었다(...) 뭐 그런 전개(...) 어찌 보면 쓸데없는 걸로 징징대는 것 같아 보일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난 감성적인거 좋아해서 이노베이터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고 사건사고이후 산이와 블랙넛의 케미(?)가 좋고 결과물도 좋길래 계속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고보니 블랙넛vs베이직 이었다면 ... 애환과 애환의 격돌이 ... 지금 결승보니 자꾸 블랙가넷의 결승 대결 구도가 생각난다 아아아 추가로 블랙넛의 아버지가 있는 것 같은데 방송에서 거의 언급 안 되었다. 내가 항상 별의별 의심을 해서(...) 별별 생각이 다 들지만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노홍철의 빈자리는 어떻게 채워졌나?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광희로 부터 시작해 정형돈까지. 공연이 흐르는 내내 멤버들이 흘렸을 노력의 땀방울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게스트들은 더 말할 것도 없구요. 그들의 노력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뒤숭숭한 국내 분위기에도 시청자들은 20%를 상회하는 본방사수 성적표를 제작진에게 선물했습니다. 수도권 시청률은 25%를 넘었고, 음원이 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상위권을 무도음원으로 도배하며 가요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무한도전 가요제', 또 음원차트 강타…1~6위 싹쓸이 광희, 박명수, 하하, 정준하, 유재석의 순서가 흘러가면서 재미와 수준을 한꺼번에 잡은 무대.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된 열기는 시청하는 거실까지 뿜어져 나오더군요. 그런데 말입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https://img.zoomtrend.com/2015/08/09/d0104410_55c696c015cbd.jpg)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유재석과 한 팀으로 활약할 가수 박진영이 리얼 앙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특수효과를 건 퀴즈에서 박진영은 남성 듀오 5팀을 5초 안에 말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발음에 제동을 건 다른 멤버들의 저지에 문제가 무산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박진영은 "이분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김태호 PD에게 섭섭함을 드러냈고, 결국 폭죽을 주고 다시 폭죽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절충안으로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