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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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줄평] 빅히어로

[영화한줄평] 빅히어로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26일

겨울왕국을 잇는 디즈니사의 야심장 빅히어로! 하지만 겨울왕국이 워낙에 너무 잘되었기 때문에 큰 기대감보다는 어떨까? 싶었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결과적으로 '10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겨울왕국도 좋았지만, 이번 빅히어로가 더 좋았다. 디즈니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점 빼고는, 사전정보 하나 없이 본 영화였는데.. 나한테 있어서는 이게 더 좋았다. 잡생각 없이 볼 수 있었다는 것. 얼만큼의 흥행이 될지는 가늠하기 힘들지만.. 최소 중박이상은 칠 수 있는 정말 괜찮은 에니메이션이다. 빅히어로는 더빙보다는 자막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내가 직접 보지 않았으니.. 요건 패스. 여튼, 이번 영화. 재밌다. 2시간이 아깝지 않으니! 꼭 보시길![3D 애니메이션 '빅히어로' 내멋대로 평점]캐스팅

빅 히어로 - 치료는 만족스러웠나요?

빅 히어로 - 치료는 만족스러웠나요?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1월 24일

1. 일단 베이맥스가 귀엽습니다. 진짜 엄청나게 귀엽습니다. 2.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놉시스를 들었을 때 바로 떠올린 게 스탠리 영감님이 참여한 애니 "히어로맨"입니다. 이미 없는 사람의 뒤를 잇는 로봇=히어로와 소년의 우정 이야기. 그렇잖아요? 그런데 누가 이 이야기하는 건 못 본 듯. 애니가 큰 인기를 못 끌어서 그런가;; 전 히어로맨도 무척 좋아하지만요. 히어로맨이 죠이와 히로만(..)만의 이야기였다면 이 이야기에는 베이맥스 외에도 다섯 명의 허접한 영웅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발명품을 활용해 영웅이 되는 전개가 재밌더군요. 3. 하여튼 베이맥스가 귀엽습니다. 중요하니까 몇 번이고 말할 수 있습니다. 4. 히어로물

[빅 히어로] 안아주고 싶은 아이언맨

[빅 히어로] 안아주고 싶은 아이언맨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21일

IMAX 선개봉에 머그까지 준다고해서 20일에 빅히어로를 봤습니다. 밤 10시 넘은 상영에만 주기 때문에 애들도 없었고 관람환경이 참 좋았네요. ㅠㅠ)b 마블X디즈니의 콜라보(응?)처럼 디즈니라기보다는 마블 영화같아서 상당히 즐겁게 봤습니다. 개그코드도 상당히 맞고 사람들도 빵빵 터졌던~ 감동적인 부분도 꽤 좋았구요. 결론은 강추!! 전통을 깨고 있는 디즈니라고는 해도 큰 틀이 있는건 부정할 수 없어 보이는데 마블이라는 툴로 크게 한번 다른 그림을 그렸네요. 징검다리처럼 두 영역을 반복하며 세를 확장하기 참 좋을 듯~ 거기에 돈...................겨울왕국에서 아낀 돈을 마음껏 써주겠다는 느낌으로 엄청난 퀄리티가 ㅠㅠ)b 아 정말 배경부터 마이

영화 빅 히어로

영화 빅 히어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월 15일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1년만에 돌아왔다. 작년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Let It Go 열풍을 일으켰던 겨울왕국에 이어서 올해에는 빅 히어로(Big Hero 6)가 한국을 찾아온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미리 만나보았다. 하얗고 푸짐하고 귀엽게 생긴 이 로봇의 이름은 베이맥스(Baymax). 영화의 주인공인 천재 소년 히로의 형 테디(원작에선 타다시)가 대학에서 개발한 건강도우미 로봇이다. 테디 역의 성우에는 다니엘 헤니가 기용되었다. 한국 팬들을 노린 기획이었을까. 영화의 배경은 샌프란소쿄다. 샌프란시스코와 토쿄를 결합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금문교가 떠오르는 미국의 대표 도시 샌프란시스코에 일본적 색채를 많이 가미한 미래의 가상도시다. 영상 속에서도 일본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