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_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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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이겨도 맥빠지고 열받는 경기
1. 아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는 하루였습니다. 저도 중간부터 봤는데 그게 6회초 ㅋㅋㅋㅋㅋㅋ 9시 넘어서 본게 6회라니 근데 안 봐 ㅅㅂ 이러면서도 계속 열불터지면서 보게 되는 저는 SM의 M? 2. 오지환. 솔직히 말해 걍 중견수로 자리 옮기고 권병장 쓰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모든 실점의 시작은 오지배로부터? 3. 문제는 투수진들인데 어제, 오늘 봉중근의 투구내용에는 ? 가 붙을 수 밖에 없어 앞으로가 걱정되네요 유전어의 대참사는 뭐 언젠가 터질거였는데 그 동안 잘 막았던거죠. 4. 암튼 스윕은 안당해서 일단은 다행이지만 이놈의 기아를 넘지 못하면 앞으로도 4강은 없을 거 같습니다. 돌기태 감독 선수 기용문제도 참 맘에 안드는 하루였고...... 5. 참고로
오늘 경기 확인 조차 하면 안되는 거였어 T-T
1. 수, 목은 야간에 수업이 잡혀서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하죠. 그래서 쉬는 시간 틈틈히 문자 경기 확인했는데 2. 어째 제가 보는 순간 보면 절호의 찬스. 근데 홈으로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하는게 아니겠습니까? 3. 또 쉬는 시간. 문자 확인하니 8회 1사 주자 3루. 오호 적어도 1점은 따라붙겠구나 했는데 투수 강습 라인드라이브 아웃에 이은 3루주자 아웃........ 정말 멘붕........ 4. 퇴근 후 집에 가면서 문자 또 확인하니 봉타나 처참하게 발리고 있더군요. 연속 멘붕..... 5. 어째 제가 볼 때마다 이런지. 안보니까 점수 따라가고 그랬는데 어어어엉 6. 개인적으로는 임찬규 보다는 임정우가 더 선발로 남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7. 기아만 만나면
우규민 첫 완봉승
1. 우규민이 열라 까일 시점에 돌던 유행어가 "우규민 세이브하고 있는 소리 하고 있네" 였는데 것보다 더한 "우규민 완봉승하는 소리 하고 있네"를 보게 될 줄이야. 세상 오래살고 볼 일입니다. 허허허 물론 그게 한화상대라 빛을 바랬지만 2. 한화에 대해 미안하면서도 현재윤 헤드샷 와 이건 정말 아니죠. 덕분에 한화구단에 대한 미안함과 애잔함이 멀리 날아가버리고 분노만 남게 되네요. 거의 고의갔던데. 분노 충반 ㅅㅂ 일단 병원은 안가봐도 된다고 하던데 별 일 없었으면 합니다. 3. 한화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정성병자는 오늘도 무안타. 뭐 볼넷은 골랐다만 거기에 깝대와 궁뎅이도 무안타..... 이 셋은 정말 빨리 컨디션 끌어올려야지 안그러면 KIA전 볼만하겠습니다. 4. 오지배는 정말 한화
예언실패. LG가 이겼네
1. 뭐 LG 킬러 유창식도 좌투수에 어느정도 면역이 생긴 LG를 넘을 수 없었는 듯. 그래도 2회 강판이라니 좀 짠하네요. 2. 찬규가 잘 던지는건지 한화가 못치는건지. 정말 찬규가 어느정도 대단한 투수로 보일 지경 그런데 겨우 5회 채우고 내려가니 것도 참... 3. 경기는 LG도 할 말 없음. 그렇게 안타를 많이 쳤는데 점수 낸거 보면 그럼 그렇지 4. 특히 정성병자 오늘 무안타. 그리고 마지막 타석에서는 라인드라이브라고 하지만 병살타까지 에효.... 5. 내일은 비가 올지도 모른다니 그럼 근 7일을 쉬고 KIA랑 붙나요? LG가 가을야구 하려면 KIA를 넘어야 하니 좀 잘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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