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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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17세 허당 여신님 매력 터진다?
키쿠코 여사님의 덤벙누님 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번화는 오랜만에 인물작화도 갈아넣었는지 쿠델리아가 특히 예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화에 첫등장한 간만의 17세 여신님 건담 복귀작인 우리 카르타 이슈 누님도 오프닝서 봤을 때는 하만 씨처럼 여걸타입인줄 알았더니 개그 담당에 격침격침하며 당황하고 또 소꿉친구 가엘리오 비롯해 부하들도 죄다 아는 맥길리스에 대한 속마음이 훤히 드러나는 등 갭모에허당매력이 대폭발이었네요. 19화는 참으로 굴욕의 연속이었지만 나중에 전용기 타고 나와서 부디 만회하시기를. 그리고 다른 분들 평대로 후반 15분의 지구권 강화 전투씬은 버릴게 없어서 유성호가 탑승한 쿠탄 3형의 전투형태가 정식 설정으로 편입되어 극중에도 등장하고 또 지난번 전투서 애 좀 먹은 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9화 간단한 감상평
제19화 소원의 중력 이야기의 중핵을 풀어갈 준비를 마치고 출발선에 올라서는 19화입니다 보통 한 편의 드라마를 그려낼때 복선을 염두하는 편입니다 이번화 또한 앞으로 자주 모습을 내밀지도 모를(...) 카르타 이슈를 비롯한 '과거를 짊어지고 변화하는 소원'의 키워드들을 보여줍니다 맥길리스와의 소녀틱한 첫 조우를 계기로 지금의 위치에 선 17세교주카르타를 비롯해 '더 나은 삶'을 이루기 위해 쿠델리아라는 정치인과의 만남을 시작해 이윽고 지구까지 온 철화단처럼 소원(꿈)이란 이윽고 커다란 꿈으로 변화하지만 한편으론 잘못 틀어지면 결코 헤어나올 수 중력과도 같은 셈이죠 적어도 풍부한 액션씬과 더불어 주요 캐릭터들을 둘러싼 떡밥들과 악수씬을 비롯한 주제의 연출묘사까지 지

건담 오펀스 - 네토라레를 권유(?)하는 아트라 양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포옹하는걸 보고 기뻐합니다? 도르트에서 쿠델리아의 연설로 걀라르호른의 포위를 탈출하는 간신히 벗어나는 철화단을 보며 오랜만에 등장한 배신자똥배히틀러 토도 미르코넨 아저씨. 흠씬 두들겨맞아 버려진걸 맥길리스가 주워주고 또 '콧수염 일 잘하더라'는 식으로 언급만 되었는데 아무래도 가면남 씨가 몸을 담은 몬타크 상회에 들어간듯 합니다. 옷도 잘 입고 되려 신수 훤해진듯 하며 앞으로도 파이팅~? 그리고 터빈즈와 철화단에 협상 권유를 한뒤 돌아가는 맥길리스의 정체를 목소리도 안 들었는데 느낌만으로 한방에 알아본, 미카즈키의 "왜 초콜렛 준 사람이 있어?"라는 대사에 오오~했었네요.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마도 역대 가면남들 중에서 시청자들이야 당연히 알아채지만 극중에서는 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8화 간단한 감상평
제18화 목소리 공허한 우주 아래 유일무이의 정의를 향해책임을 짊어진 목소리가 울부짖는 철혈의 오펀스 18화입니다 마무리에 속하는 본편의 구도를 정리해보자면 14화에서 언급된 살아남기 위해 쌓여가는 관계, 책임의 의미에 대한 다양한 시선 조명 및여성진들을 중심으로 마무리되는 무력 이외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콜로니편에 대한 정리에대해선 계속 되반복하며 말하고있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경우 이야기의 배경 서술 부족이 생각보다 심한 편이라 봅니다 건담 시리즈에서 나름 중요하게 부각되는 정치 파트를 단일적인 여성 주연의 성장으로서 일관적으로 보여줬는데 되려 작품 고유의 배경이나 상황극에 대해 깊이 부각되지 않다보니 큰 공감대를 사기 힘든 마무리가 되었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