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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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트로 2033 다른 엔딩 봤습니다!
오랫만에..(한 2년만인듯)메트로를 키고...바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안그래도 불감증인데 역시 타 게임에서 찾아볼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이 절 끌어당긴것 같군요(듀크뉴켐도 그럴줄 알았지) DLC는 받은지 오래 됬는데 레인저 하드...감당이 안되서 안하고 있다가..알고보니 주인공 체력이랑 몹 체력은 같다는걸 보고..냅다 달렸습니다 사기무기들덕에 총알부족현상이 아니라 방독면 필터 부족현상이 심각해서 대도서관 챕터 전,후는 미친듯이 달리기만 했네요 --.. 심지어 사기무기가 아니라 칼질도 잘 썰려서 기분 좋더군요(야 신난다!) 다른 엔딩 보기 위해서 영상보고 했는데도 안지루하고 잼더군요..하면서 역시 레벨디자인은 좋다..싶던 다만 사양때문인지 조건에 의해 반응하는 파블로프의 나치들이 좀 아쉽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이번 E3에 출품작이군요..
허허...소식이 하도 없어서 언제 나오나 했는데..(인터뷰랑은 요즘 나오긴 했지만..) 물론 E3에 공개된다고 언제 나오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놈입니다... 전작은 각종 웹진에서 ai욕처먹고 해도 ai야 모 독점게임도 그 수준이더만 --...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라서..매우 마음에 든 놈이였습니다..왜 괜히 늦게 샀나 싶었을 정도.. 아마 국내 정발 안해서 삼육공판으로 가진건 저 이외 몇 없을듯..한데 ㅋ..(애초에 평가가 안좋앙ㅠㅠ) 후속작 공개 영상 보니깐 엄청나게 기대되던데...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멀티도 있다는데 솔직히 멀티는 그닥..기대 안되고..오픈월드였으면 좋겠네요(그럴리가 없지) 레인저 DLC도 구입했고...진엔딩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