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메트로 2033 다른 엔딩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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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트로 2033 다른 엔딩 봤습니다!

드디어 메트로 2033 다른 엔딩 봤습니다!

오랫만에..(한 2년만인듯)메트로를 키고...바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안그래도 불감증인데 역시 타 게임에서 찾아볼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이 절 끌어당긴것 같군요(듀크뉴켐도 그럴줄 알았지) DLC는 받은지 오래 됬는데 레인저 하드...감당이 안되서 안하고 있다가..알고보니 주인공 체력이랑 몹 체력은 같다는걸 보고..냅다 달렸습니다 사기무기들덕에 총알부족현상이 아니라 방독면 필터 부족현상이 심각해서 대도서관 챕터 전,후는 미친듯이 달리기만 했네요 --.. 심지어 사기무기가 아니라 칼질도 잘 썰려서 기분 좋더군요(야 신난다!) 다른 엔딩 보기 위해서 영상보고 했는데도 안지루하고 잼더군요..하면서 역시 레벨디자인은 좋다..싶던 다만 사양때문인지 조건에 의해 반응하는 파블로프의 나치들이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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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 / 이스탄불 도보 여행 #8)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도시.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번창했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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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저는 일단 체크아웃을 했어요. 이날의 스케줄을 마무리하고 밤에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거든요. 이스탄불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일요일 오후에 열리는 축구 경기를 감상하고 밤에 튀르키예 여행의 필수코스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로 떠날 예정입니다. 카파도키아로 가는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인데 항상 돈이 궁한 여행자인 저는 야간버스를 타고 밤새 이동하기로 했어요. ㅎㅎ 이 나이에 밤새 이동을 하려면 몸이 참 피곤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 걱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죠. 어차피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ㅎ 일단 저는 지하철을 타.......

(카타르 도하 / 도하 시내 여행 #16) 아라비아의 큰 나무. 도하 도보 투어 <플래그 플라자, 메트로 수크 와키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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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금요일에는 오전까지 다들 기도하러 모스크에 가느라 바빠서 문을 늦게 여는 식당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미리 숙소에서 먹을 비상식량을 준비해 두었어요. 아무래도 오늘 점심은 이 비상식량을 이용해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비상식량은 잠시 후에 공개하기로 하고요. 올드 포트 쪽에 있는 이 플래그 플라자를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만나봤는데 제가 모르는 깃발들이 참 많군요. 전 세계에는 제가 아직 모르는 나라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이곳에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그동안 잘 몰랐던, 가보지 않았던 나라들을 방문해 봐야겠어요. 제.......

(카타르 알 와크라 / 도보 여행 #4) 아름다운 아라비아 만이 있는 도하 인근의 해양 도시. 알 와크라 Al Wakrah <알 와크라 메트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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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작은 해안 도시. 알 와크라(Al Wakrah)에 도착을 했습니다. 제 눈앞에 있는 건 알 와크라에 있는 화려한 메트로 역인데요. 역사 건물이 마치 카타르의 전통 배인 도우(Dhow)를 닮았습니다. 현재 알 와크라는 메트로역에 딱 하나뿐입니다. 여기가 종점이 되겠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 역 앞에 있는 버스 인터체인지를 통해서 환승을 해서 최종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저도 이날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려고 했는데요. 문제는.... 제가 지난번에 카타르를 찾은 후 몇 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 버스를 어떻게 타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거... 지난번에 사용하던 교통카드는 만료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