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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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배틀그라운드 리뷰(2)

2016 WWE 배틀그라운드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베키 린치 VS 나탈리아 연예인 팬들이라면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이 있는데 WWE는 베키 린치의 안티인게 틀림없습니다. 언더독 이미지라지만 너무 패배만 하는 것이 아닌지 안타깝게 생각되고 나탈리아는 간만에 PPV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언젠간 WWE 위민스 챔피언에 오르겠죠? 아직 꿈같지만 말이죠. Winner: 나탈리아 백스테이지 딘 앰브로스가 쉐인 맥맨과 대니얼 브라이언이 있는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브라이언은 쉴드 중 가장 두려웠던 사람으로 앰브로스를 뽑았고 그래서 1순위로 스맥다운으로 픽했다고 말합니다. 앰브로스는 꼭 타이틀을 지킬거라고 말합니다. 6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w/마리즈) VS 대런 영(w/밥 백클런드) 뜻밖의 기회를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샬럿 & 데이나 브룩 VS 사샤 뱅크스 RAW로 픽이 된 사샤 뱅크스와 샬럿, 사샤 뱅크스가 핸디캡 매치를 치뤘으나 수적 열세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같은 브랜드에 속하게 되었으니 대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샤 뱅크스의 미스테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요? Winner: 샬럿 & 데이나 브룩 드래프트 발표 믹 폴리가 라나와 루세프를 호명합니다. 그러자 대니얼 브라이언이 마리즈와 미즈를 픽합니다. 이어서 스테파니가 케빈 오웬스를 호명하고 쉐인은 배런 코빈을 호명합니다. 그리고 믹 폴리가 SAWFT를 외치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픽합니다. 드래프트 결과RAW: 라나 & 루세프, 케빈 오웬스, 엔조 &

2016년 6월 27일자 RAW 리뷰(1)

2016년 6월 27일자 RAW 리뷰(1)

요즘 딘 앰브로스가 챔피언인 기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WWE가 볼만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그럼 시작해볼까요? 세스 롤린스 세그먼트 세스 롤린스가 RAW의 막을 엽니다. 세스가 로만 레인즈가 웰니스 프로그램을 어긴 것을 언급합니다. 그리고 배틀그라운드에서 딘 앰브로스와의 1 대 1 대결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WWE 챔피언(월드헤비웨이트가 빠진 것에 주목해봅시다.) 딘 앰브로스가 등장합니다. 앰브로스는 세스를 조롱하며 로만의 실수처럼 자신 역시 세스와 친구를 하게 된 것을 실수로 여기며 여전히 트리플 쓰렛을 기대하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 AJ 스타일스가 등장해 앰브로스의 말처럼 트리플 쓰렛 매치를 치르되 존 시나를 꺾은 자신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존 시나가 등장합니다. 시나는 앰브로스에게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요즘 유로 2016에 코파 아메리카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 추도식 쇼가 시작되기 전, 쇼에 나오는 모든 선수들과 임원들이 얼마 전 있었던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의 성 정체성이 어떻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이들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머니 인 더 뱅크에서 3팀을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를 한다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운동화 그들은 첫 챔피언쉽에서 올인을 해서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그리고 코피 킹스턴의 운동화를 조롱하자 킹스턴이 선배로서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