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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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우연도 운명도 아니라너와 나의 무수한 선택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나게 만들었다는것 산다는 것이란누군가와 감정을 나누는 일이라는 것좋아하고 싫어하고 기쁘고 슬프고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살면서 느끼는 그런 감정들 자체가 삶이라는 것차였다고 슬퍼할 필요 없다는 것그 감정들 자체가 바로 내가 살아있다는 걸 말해주는 것이므로 질병으로 죽을 줄 알았던 여주인공이묻지마 살인에 의해 더 일찍 다른원인에 의해 죽는걸보면서하루하루를 소중히 지금을 즐기며 오늘을 살아가야 겠다는 것언제든지 오늘 이 시간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으니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君の膵臓をたべたい(2017년)
감독츠키카와 쇼출연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 키타가와 케이코, 오구리 슌개봉2017 일본 일본 영화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테마가 "이키루~" "민나또 잇쇼니~"인 경우가 많습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다소 엽기적인 제목을 가진 영화도 역시나 같은 테마 이더군요. 제목만 보고 오해를 하고 그냥 패스하려고 했는데, 얼마 전 이웃분이 이 영화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남성들이 감성적이 된다는 것을 간파하고 추천을 하신 것 같은데요. 제대로 추천을 하신 것 같습니다. 죽어가는 이가 남겨진 이들에게 돈 보다 위대한 사랑과 살아가는 용기라는 유산을 남겨준다는 소재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행복 목욕탕]의 소녀 버전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꿈도 많고 사랑도 꿈꾸는 소녀에게 남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2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전자인 '부라더'도 결코 약하지 않았고 개봉 첫날에는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죽 토르가 왕좌를 내주지 않았지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7/2% 감소한 83만 4천명, 누적 357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88억 7천만원. 이것으로 토르 시리즈의 한국 개봉 기록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편이 169만 5천명이었고 2편이 304만명이었죠. 400만은 무난히 넘어가겠고 500만도 가능해보이는데 과연? 2위는 코미디 영화 '부라더'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이라면 역시 한창 '범죄도시'로 대박을 치고 있는 마동석이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점이겠죠. 이하늬, 이동휘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233253_59f7ca94e6f5b.jpg)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
사실 개봉 다음날에 바로 보고 왔지만 감상은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올해 4분기에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작품 이름을 처음 봤을때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감이 안잡혔지만 다 보고 나서는 적절한 제목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품의 주제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작품에 흥미가 생긴 것도 뭔가 튀는 제목의 영향이 크지만... 는 <4월은 너의 거짓말>과 비슷한 점들이 많습니다. 두 작품 모두에 병을 앓고 있는 히로인이 등장하고 주인공이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죠. 하지만 은 <4월>보다 좀 더 잔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4월>에 등장하는 마지막 연주씬 같은 화려한 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