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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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시리즈', 의문의 티저페이지 개설

'Fate 시리즈'관련 의문의 티저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티저페이지 주소 * 새로운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사이트가 참 재미있는것이 이 사이트의 소스보기를 하면 이런게 나옵니다. Fate시리즈에 등장하는 '영주(令呪 / Command Spell)'가 소스코드에 새겨져 있습니다. 저 영주의 정체가 뭔지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저 영주의 정체는 * 클릭하면 큰 이미지 나옵니다 Fate/EXTRA(엑스트라) 에서의 주인공인 '키시나미 하쿠노'(岸波白野/Hakuno Kishinami)

《Fate/EXTRA Material》하고 《Fate/Apocrypha》 2권 수령

《Fate/EXTRA Material》하고 《Fate/Apocrypha》 2권 수령

에뎀의 여우포목점|2013년 8월 17일

8월 16일, 그러니까 오늘이 발매일인 《Fate/EXTRA Material》과 《Fate/Apocrypha》 2권을 받았습니다. 아미아미에서 예약했더니 발매일 당일에 도착하는 이적을 보여주는군요. 내 생전 이렇게 빠르게 해외 배송 받은 건 처음이다. 아포크리파는 아직 훑어본 정도라서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일단 페이트 엑스트라 머티리얼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보겠습니다. △ 구성 225쪽짜리 본책하고 Fate/EXTRA 시리즈의 원화가인 와다아르코의 일러스트집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중에서 와다아르코 일러스트집은 미니 게임이나 사운드트랙 부록, 잡지 등등에 나오던 일러스트까지 다 실려 있으므로 아주 좋습니다. 저도 못 본 일러스트가 몇 점 있더라고요. 그리고 본책의 구성은

[토크]PSP용 fate extra CCC 1회차 캐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토크]PSP용 fate extra CCC 1회차 캐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PSP용 fate 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이 얼마만에 제대로 게임을 엔딩까지 본 것인가...하는 감회와 함께 새벽을 지샐 정도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이 되버렸네요. 기존에 나왔던 페이트 엑스트라의 연장선, 혹은 평행세계라 할수 있는 내용으로, 기존과 별개의 내용이 아니라 그 중간 과정에서 다른 세계로 빠지며, 다시 돌아가기 위한 주인공과 서번트의 분투기의 내용이었습니다.뭐랄까...내용 자체는 그야말로 세계를 구한다, 라는 짐을 짊어지는 주인공이지만, 그에 맞서는 주인공의 정의로운 마음이 기존 페이트 시리즈의 에미야 시로라는 정의 바보와는 사뭇 다르면서 꽤 납득이 가는 주인공이라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각본은 무려 나스 기노코. 어쩐지 극중 보면서 상당히 암울한 전개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에뎀의 여우포목점|2013년 4월 4일

오래도록 기다렸던 《Fate/EXTRA》의 후속작, 《Fate/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 1주차 서번트를 누구로 할까 조금 고민했지만, 결국 매니악(마조) 난이도의 캐스터로 남주인공과 함께 전력 질주했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과는 달리 무사히 캐스터의 시크릿 가든(SG)을 3단계까지 모두 모아서 캐스터 엔딩을 보았습니다. 2주차는 길가메시&여주인공으로 CCC 루트(진 엔딩)로 갈까 생각 중인데,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군요. 숨겨진 보스를 다 못 잡았거든요. ■ 시스템에 변동은 없음 말 그대로. 전작과 시스템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솔직히 전투가 지루하옵니다……. 아니 뭐 예전 감상에는 전투 시스템이 의외로 재미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