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UNDPAN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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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

[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

이번에도 변함없이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 '걸 & 판' 제6화였는데... 전부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부분을 정말 걱정스럽게 만드는 부분이 있더군요- 정찰을 나간 89식과 샌더스의 플래그 차량, 46mm 주포 탑재형 셔먼이 딱 마주쳤습니다- 이 부분에서 잠시 동안 정적이 흐르고 서로 쳐다만 보는 장면이 꽤 인상깊었죠 -ㅂ- 하지만 그런 정적도 잠시, 곧바로 셔먼의 강력한 주포가 종잇장 장갑의 89식을 향해 불을 뿜습니다- 넵, 사정없이 불을 뿜는 겁니다! 무려 사람이 전차 바깥에 나와 있어도!! 하긴 지난 글로리아 여학교와의 친선전에서도 관중이 아무런 보호장치가 없는 곳에 있건말건 사정없이 포격을 해대긴 했지만... 이렇게 상대편의 선수가

걸즈 판처 6화 - 사상 최소의 알레시아 공방전. (네타잔뜩)

곰돌씨의 움막|2012년 11월 21일

과장이 듬뿍 들어가긴 했지만. 뭐 리뷰란건 원래 그런겁니다...(...) --------------------------------------------------------------------------------네타 잔뜩있어요~ "포위한자가 포위당했다" 영화 선전 멘트 같지만, 기원전 52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일입니다. 갈리아 지방에서 일어난 대규모 반란을 토벌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는 초토화 작전을 감행하면서 시간을 끄는 베르킨게토릭스의 작전에 말려서 여러모로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었지만, 무슨 생각인지 베르킨게토릭스는 스스로 고지대에 위치한 알레시아 요새에 8만명의 병력과 함께 틀어박혔고, 카이사르는 5만의 병력으로 요새를 포위하는 형태의 또다른 요새

걸스 앤 판처 6화.

걸스 앤 판처 6화.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21일

전 항상 스포일러 있음 ㅇㅇ 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렇져.하긴 시바 1회전 탈락하면 뭐가 되겠어 ㅋㅋ 근데 갑자기 전개가 이상해져서 ? 했다.다음화가 어찌될지 예상이 안됨ㅋㅋㅋㅋ 그건그렇고 갑자기 헬기 빌려주는게 좀 이상하다.쟤가 미국년 하는거보고 '와 역시 전차도야..' 라고 감명받은 것도 아닐 텐데. 왠지 막 전함까지는 헬기로 태워다 준 다음에다음 회전에 운전수랑 통신병 못나오게 하려는 계략 같음'내가 거기까지 태워준댔지 돌아올때도 태워준다곤 안했음 ^.^'이런다든가. 아 물론 이렇게 되면 전투 직전에 다른 방법으로 돌아오겠져.2회전 중간에 난입하는건 좀 그러니깐.. 그리고 전의를 불태우며 2회전 돌입!

이번 주의 Girls und Panzer!

이번 주의 Girls und Panzer!

모리유사진보관소|2012년 11월 21일

Army goes rolling along~ 언제나 눈물나는 오오아라이의 블랙홀 89식갑형 하나짜응~~ 종료 후 허그타임 석양을 가르며 돌아가는 선더스대부속고 쿠로모리미네의 Fa223 drache 딸랑 전차 5대를 가진 오오아라이와 달리 여러가지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화의 Sdkfz223(222보다 지휘형인 223일듯)이라던가... 우크라이나맵(?!)의 프라우다고교 아아 가망없는 싸움을 하였쿠나 다음주 오오아라이의 상대는 안지오고교 이딸리아의 기상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