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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posts걸즈 앤 판처 9화 - 대탈주 (네타 있음)
놀랍게도 제작진이 끊기 신공을 발휘하는 바람에 결과가 미루어졌습니다만, 허허 글쎄요.. 어쨋거나, 이번 에도 여지없이 격렬한 전차전이 이루어졌습니다. 38t의 맹활약을 보면서 느끼건데, 처음부터 안지(학생회장)가 포수를 하지 그랬니... 라는 생각이 강하게.. (미안해 카와시마양.. 외눈안경에 나이스바디 쿨뷰티가 취향이긴해도 네 사격실력은 정말이지 눈이 썩는 수준이었다..) 그건 그렇고, 처음의 공방전은 프로호르프카를 연상캐하는 격렬한 육박전으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교회당을 포위했으면 그냥 둘러싸고 나오는 족족 때려 잡으면 안되나요? 라는 의문이 당연히 들법도 하지만, 뭐 누누히 말하지만 이건 전쟁이 아니니까요. 거기다 섣부르게 근접 교전 실시하다가

걸즈 운트 판처 대단한 점
시청자를 위한 선행 학습이 있다. ⓒガールズ&パンツァー製作委員会 일반적으로 태크 모양은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구분이 되는 부분들이 훈련 받지 않은 사람들은 구분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그 엔하위키에서 걸스 운트 판처 란에 자위대의 10식 전차가 레오파트 2라고 기독되어 있었거든요, 덕후라고 불리는 사람들 조차 사실 관심이 없다면 독일 군가 나오고 납작하면(??????) 레오파트2 아니에요? 라고 묻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2차 대전 각 전차들을 어느게 우리편이고 어느 쪽이 상대편인지 정확하게 구분하는 일은 그냥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일단 2번의 모의전(팀내 모의전, 성 글로리아나)과 위의 컬러풀한 우리편 전차를 출연 시킴으로서 시청자

걸즈 앤 판저 -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나;
이 놀라운 결과에 대한_덕국의_반응.jpg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jpg 일단 즐겨 보는 저조차도 솔직히 조기 종영이나 안 될까 걱정했을 정도이니.. 그러나 현실은.. 토라노 아나 주간 랭킹. 월간 랭킹;; 이게 정말 말도 안 되는게.. 소드아트 온라인 이라고 하면 일찌감치 라이트 노블 시절부터 착실하게 팬층을 쌓아온 준비된 흥행작에 가까웠던 반면에 걸즈 판처는 사실상 맨땅에 헤딩 수준으로 시작했단 말이지요;; 제작진이 광회 하면서 약을 빠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걸즈 앤 판처 8화 - Красной Армии - Слава! (네타 있습니다)
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이걸로 갑시다. 카츄샤의 노래도 싫어하진 않습니다만, 붉은 군대라고 하면 역시 이거지요. 이번화를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건데, 이건 맨정신으로 만들만한 작품이 아닙니다-_-; 소위 "약빨았다" 라고 하는게 절실히 느껴지는게, 누가 모에 뽕빨물 만들면서 열 다섯대의 소비에트 연방 전차가 눈밭위를 돌진하면서 그것도 무려 러시아 원어로 "캬츄샤의 노래" 를 부르게 만들까요. 심지어 성우 캐스팅 보면 확실히 이장면을 노리고 캐스팅한게 뻔히 보이지요..(....) 아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카츄샤의 노래 동영상은 이겁니다. 어쨋거나, 전차전으로 들어가면, 이제 마더 로씨아의 물량이 뭔지 보여주기 위함인지 물경 15대의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