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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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8화 간단 감상.

빙과 18화 간단 감상.

음 난 에루가 호타로에게 이성적으로는 별로 관심없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아님 말고요. 그래서 결론 얘네 둘은 언제 결혼하나요. 덧 : 쿄토가 에로에 무관심 하다는 것이 날 절망케 한다. 쿄토가 판치라에 무관심 하다는 것이 날 절망케 한다. 여지껏 내가 쿄토작 중에서 속옷 본게 거의 손꼽을 정도라는게 절망스럽다. 기껏 존재한다는 것들은 이런 씬 정도뿐이니. 모에의 대가라는 놈들이 판치라에 관심이 없어요 아오 쿄토 속옷씬이 또 뭐가 있었지.. 미쿠루하고 하루히는 일단 생각나는데... 모르겠다. 에루 속옷 보는 그날이 과연 올 수 있을 것인가! 아 전 욕망에 솔직합니다.

빙과 14화 감상

빙과 1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7일

오오 간만에 등장해주셨....는데 마지막 대사 때문에 또 ㅆㄴ소리 들을 것 같은 불쌍한 이리스 선배...... 왠지 얇은 책 나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전 당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빙과 14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빙과 애들이 귀엽게 보여.......

아침네 블로그|2012년 7월 24일

원래 좋아하는 작가고 하니 애니도 열심히 챙겨보긴 했는데... 캐릭터들을 썩 좋아한건 아니었다. 일단 호타로랑 사토시는 디자인부터 성별과 디자인부터 아웃이고(야), 마야카는 표정변화는 상당히 귀엽지만 너무 독설파고, 에루는 확실히 초반에는 귀여워! 강아지같아!!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계통인 소시민 시리즈의 오사나이와 비교해보면 약간 존재감이 부족하지 않나... 했다. 아니 뭐 에루가 안 좋다기 보다는 오사나이가 좀 강렬해서...;; 겨울편은 언제 나오려나 소시민은..ㄱ- 하지만 칸야제편에서 지금 애들이 귀여워 죽을 것 같다.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싫어하는 쪽에 가깝던 사토시는 갤럭시~ 부분부터 미친듯이 웃기면서 좋아지기 시작했다. 마야카는 호구타로편이 끝나더니 시작되는 마야카 이지메편을 보며 살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저번 10화 포스팅에서 아가사 크리스티 모 작품의 영향이 느껴진다고 끄적거렸었는데 이번화에서 확인사살 해주는 11화. 단지 이런 형식으로 범인의 정체를 독자들로부터 숨겨 의외성을 주는 기법을 서술트릭이라고 부르는 줄은 몰랐.... 그리고 작품에서 직접 아가사 크리스티를 언급해서 나도 오늘에야 깨달았는데 이번 이리스 선배와 관련된 사건에서 일관되게 나왔던 작품 말미의 문장 Why didn`t she ask EBA ( 왜 그녀는 EBA 를 부르지 않았을까? ) 그동안은 이걸 그냥 보고도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아가사 크리스티를 직접 언급한 것을 보고 이제서야 기억했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해문출판사에서 20년도 넘게 전에 번역되었던 크리스티 작품인 "부머랭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