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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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하스스톤 밧줄 태우는 걸 KOF에 비유해 보았다
필드에 내놓을 패도 없으면서 턴 종료를 하지 않고, 딱히 전략을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의미없이 계속 밧줄만 태우는 몇몇 행위가 왜 비매너인지 모르는 하스스톤 무경험 유저들이 있길래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적절한 비유를 생각해 내었다. [ ] [ ] [ ] TIME : 30 [ ] [ ] [ ] TIME : 29 [ ] [ ] [ ] TIME : 28 [] [ ] [ ] TIME : 27 [] [ ] [ ] TIME : 26 [] [ ] [ ] TIME : 25 [] [ ] [ ] TIME : 24 [] [ ] [ ] TIME : 23 [] [ ] [ ] TIME : 22 [] [ ] [ ] TIME : 21 [] [ ] [ ] TIME : 20 [] [] [ ] TIME : 19 [

락 하워드(Rock Howard)
락 하워드(Rock Howard)


킹오파 하기 뭐한 날
오마이 주캐…… 97에서는 캐릭터 간의 상성이었지만 98은 순전히 랜덤이다. 단순 랜덤이라기 보다는 기판에 입력된 날짜의 영향을 받으며, 때문에 기판(바이오스)별로 또 한 차례 랜덤이다. 필링 바리에이션 시스템이라 불리는 것인데,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평균적으로 기분이 좋을 확률이 높다.(;) 물론 졌을 때 이것을 이유로 들기엔 연장 탓하는 꼴이고, 잘하는 사람은 뭘 해도 잘하지만 기분 찝찝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나저나 오늘 익산 카운터 잘 먹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