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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다시 돌아갈수없는 그시절..
어린 시절에는 참 정신없이 하던 KOF였죠 친구랑 둘이서 밤새 붙기도 하고 했었는데...그것도 2002까지고 이후 시리즈는 소식만 보고 오락실에서 간간히 보고 몇판 하던 정도. 지금에 와서는 오락실조차도 멸종직전이고 snk는 망했다 돌아오고 kof 신작은 신나게 까이고 ...다사다난했던 추억의 시리즈입니다. 도트 퀄리티를 엄청나게 높여서 상당히 깔끔하고 인상적인 그래픽을 보여준 시리즈인데 반대급부로 캐릭터도 많지 않고 삭제된 기술도 많고 각종 모션이나 특수 행동도 상당수가 없어져서 처음 할때는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텍스트만 엄청 많아져서 비주엘 노벨같은 느낌이 날 정도 하지만 꾸역꾸역하다보니 확실히 깔끔하게 보기좋은 그래픽, 난이도가 낮아져 쉽게 넣을수 있는 콤보. 꽤 괜찮은 스토리
[킹오파올스타] 애쉬 크림존 첫 참전! - FES 가챠
KOF 2003, KOF11, KOF13 의 3부작을 잇는 애쉬편의 주인공, 애쉬 크림존이 드디어 킹오파올스타에 등장했습니다! KOF13 마지막편에서 자신의 선조를 멸함으로써 자신의 존재조차 지워버리고 유유히 소멸했던 비운의 소년. 애쉬와 엘리자베스의 눈물 어린 감동의 결별씬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중요캐릭답게 페스캐릭으로 등장! 리더스킬 : 녹속성 파이터의 공격력/파워게이지 습득량 업. 제일 눈여겨 볼 스킬은 [방토즈]. 스킬 명중시, 7초간 공업에다가...무려 3초간이나 무적!! 이거이거...또 결투장 밸붕캐릭이 나왔습니다 그려;; 하지만 페스캐답게 우주멸망급의 픽업확률 0.3%!! 5성 6% 확률, 저거 다 빛 좋은 개살구 입니다. 5성카드 20장 뜨면,

락 하워드(Rock Howard)
락 하워드(Rock Howard)

KOF XIII 스토리모드
스팀에 KOF13이 출시되었을때 바로 지르긴 했는데어제서야 플레이를 했었습니다.모바일판과는 다르게 많은 메뉴가 있었고컬러 커스터마이징이 굉장히 강했음. 노트북으로 했었기에 프레임이 장난 아니었던게 흠. 스토리모드를 시작하면 이번 애쉬 사가의 주인공인 엘리자베스의 컷에서부터 시작. K'팀의 스토리를 고르자 유적을 조사중이었다고 간결하게 나옴.쿨라 찡찡거리는거 볼때마다 한대 쳐버리고싶음 보탄에게 KOF의 참가권을 얻는 애쉬. 전 보탄처럼 살이 약간 붙어있는 글래머가 좋습니다. 하얀 스웨터의 남성은 슈룸, 숏컷의 여자아이는 리멜로입니다.옷이 탄 것은 쿄의 짓. 쿄의 스토리모드도 그렇고 오프닝에서도 잠깐 나오는 부분.애쉬는 여기서 저쪽 수장의 계획을 잠깐 귀띔해줍니다. 나중에 저 둘이 배신하는 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