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라이브! 선샤인!!(애니메이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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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사실 이번화는 다 중요했지만, 특히 감명깊었던 건...
전체적인 얘기는 아까 다 했으니 더 덧붙일 것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었던 건 요우와 치카의 관계성이죠. 이번화에는 1기 1화의 구도를 뒤집은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요우가 귤박스 위에 올라가서 스쿨아이돌 안할래요-!? 라고 소리치자 치카가 와서 내가 하겠다고 소리쳤죠. 이 때 요우가 치카에게 한 말은 '치카를 동경했다' 라는 거였죠. 그녀가 보는 것과 같은 것을 보고 싶었고, 계속 치카와 함께 하고 싶었다고. 특히 찡했던 건 여기서의 치카의 반응이죠. 치카는 자신을 평범괴수라고 칭할 정도로 자기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주변에 잘난 사람이 워낙 많기도 한지라 다소 자기비하적인 데가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별 거 아닌 자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지탱되어

러브라이브 - 사정상 바깥에서 본 11화 감상...흑...
2부도 막바지에 오고 있고, 갈수록 절정에 오르고 있는지라 궁금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가.... 역시 눈물을 흘리게 만들 것인가? 그렇지만 계속 슬픈 것도 싫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걸 제게 주었습니다. 학교 통폐합이 결정된 지금 전교생의 총의를 모아서 '폐교제' 가 열리게 됩니다. 원래는 시즌상 학교 축제를 할 시간도 아니고, 3학기라서 여러가지로 바쁠 때지만 전교생의 이 곳에서 무언가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모여 이루어진 거죠. 슬픔의 정서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한 11화였지만 그렇게 소화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축제를 즐기고, 있는 힘껏 추억을 만들고, 지금까지의 세월을 반추하며, 그리고 학교가 얼마나 소중한 곳이

요즘본 애니들 20171214
월요일은 원래 애니보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애니보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애니보고목요일은 목빼고 애니보고금요일은 금방 애니보고 또 보고토요일은 토나올 정도로 애니보고(?)일요일은 일삼아 애니보고...싶어집니...(뭐 임마?) 그런 인생을 니트로(Neetro:NEET+Pro) 인생이라고 합...(흰눈) 하지만 메가네씨는 언제나 안경녀가 먼저입니다. 그럼요. 1. 이블 오어 라이브 9화 우와... 교장선생...류 교관이 교장선생의 약점을 쥐고 흔들려 한 거 같으나...교장은 그딴거에 흔들릴 인사가 아닙니다.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쾍...인터넷 의존증 청소년 교화가 절대 될 리 없는 인터넷 의존증 청소년 교화시설...9.5화가 나왔는데 그냥 단순한 총집편이었네요. 쳇. 2. 여동생만 있으면 돼 8

러브라이브 - 그래서 버스에서 모두 다 내렸습니다.
오늘 마리까지 내림으로서 아쿠아 9명이 모두 내렸습니다. 이걸로 엔딩에서 더 이상 내릴 사람이 없네요. ...근데 남은 화는 3화인데...? 현재 남아있는 건 삽입곡 싱글 3번. 근데 이건 2번 싱글과 달리 수록곡이 두 곡입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엔딩곡을 다른 삽입곡으로 대신해도 한 화가 남네요. 그렇다고 아무 노래도 안 나오고 끝날 리는 없겠고... 한 화는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지 추측할 수 있는 건 1. 모두 다 내린다 2. 아무도 내리지 않는다 2번도 나름 멋들어진 마무리라고 생각하지만... 비주얼적 요소는 둘째치고 너무 쓸쓸해보이니 좀 그렇고 (...) 모두 같이 내려서 왁자지껄하게 끝났으면 좋겠네요. 삽입곡 언제 나오려나 11화려나 12화려나 뮤즈의 경우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