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하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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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사진 출처 : www.cine21.com 책을 읽을 때는 나란히 안경을 쓴다. 아직도 서로에게 해주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 있기에 둘만의 식사는 권태에 빠지지 않았다. 조르쥬와 안느는 노부부의 한 이상이다. 어느날 안느에게 반신마비가 일어나고, 늙어죽을 때까지 함께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작별은 조금 빨라진다. 한때 피아노를 치던 안느의 오른손은 늘 꼬부라진 채 젖가슴 아래 붙어 있다. 모멸감을 굳이 숨기지 않는 그녀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밝힌다. 그녀의 모습이 우릴 안타깝게 한다면, 감동을 주는 건 주로 조르쥬의 말없는 헌신이다. 그는 가끔 피아노 음반을 틀어놓고 아내의 멀쩡했던 시절을 돌아본다. 거실에 놓인 피아노는 주인을 잃었다. 오랜만에 찾은 제자가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 뒤론
[아무르] 사랑 그리고 죽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다
감독;미하엘 하네케 주연;장-루이 트린티냥, 엠마누엘 리바, 이자벨 위페르2012 칸 영화제 황금종령상을 받은 영화로써 미하엘 하네케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이후에 씨네큐브 광화문에 가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 을 연출한 미하엘 하네케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써2012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사랑 그리고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다는 것이다.음악가출신으로써 평화롭게 살아가는 노부부

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개인적으로 미하엘 하네케의 작품인 하얀 리본을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상 도저히 리뷰를 쓸 수 없는 시기에 봤던지라 그냥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충분히 강렬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꽤 대단한 영화였죠.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또 다른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80대 노부부가 겪는 위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미하엘 미네케의 작품이다 보니 단순한 멜로라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져 갈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진짜로 분위기 하나는 일품입니다. 어서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