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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섀도우버스 엘프 찢는 봉황 바하 드래곤 영상
맨날 똑같은 짓만 해대던 엘프를 찢어 버리는 영상입니다. 요즘 엘프는 제거기를 거의 숲의 의지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이 덱이 보급되면 앞으로 엘프는 죽음의 무도를 들고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거의 외통수에 가깝게 흘러갑니다. 튜닝을 적절히 하셔서 자기 손에 맞게 덱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ㅅ-; 팔로워 위치 상대로도 유리합니다.

근래의 게임근황
파엠히 린이 좋아서 린 나올때까지 리세를 했습니다. 그러니 로이가 먼저 뜨고 2타로 린이 떠서 그걸로 시작... 오늘 접기로 했습니다. 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그 후로 후속이 하나도 안 터짐... OTL 좋다는 캐까지는 필요 없으니 그냥 중간만 가는 5성이라도 안 나오나 했는 데... 앞으로 로그인만 하면서 혹시 로그인 보너스 돌이 모이면 그걸로 갸차만 해볼 듯... -ㅅ-; 아이기스 한지 일년 좀 넘었고 여태까지 레전 티켓 한 10개는 깠습니다. 과금액은 대강 유추해봐 주시길... 갸차블랙 단 7개... (티켓 빼면 6개 크릿사는 1+1 이니까 6개) 에스타 너무 아쉽습니다. -ㅅ-; 레전티켓 거의 10장은 깐

포켓몬고의 미래는 이스포츠다?
미디어에선 다들 인기 없을 거라고 했다. 사람들도 그러려니 했다. 그래도 '해볼 거지?'하고 물으면, 다들 할 거라고 했다. 결국 떴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대박이 났다. 이쯤이면 눈치챘을 것 같다. 스마트폰 위치 기반 AR 게임 '포켓몬고'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켓몬고는 어떻게 성공했는가 성공할 것을 알았다면 거짓말이다. 출시된 지 6개월이 넘었고, 다른 재미있는 게임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기엔 날씨도 춥고, 이미 포켓몬고 게임 자체가 조금 시들해진 면도 있었다. 아무리 최단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게임이라고 해도, 이젠 늦었다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나 보다. 한국 출시 초기엔 한 200만 명 정도 다운로드하는가 싶었다. 어느
![[데레스테] 이 세상에 신 따위 존재하지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17/02/08/b0239689_589a9ece39235.jpg)
[데레스테] 이 세상에 신 따위 존재하지않는다
존재해도 내가 다 때려죽여버릴꺼야 다 뒈져버려라 씌발 내 7500 무료쥬얼 ㅠ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