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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KAT-TUN 카메 결혼? 그리고 호스트... 펀쿨섹좌가 차기 총리? 동요 부르던 노노카는 벌써 6살

[유튜브] KAT-TUN 카메 결혼? 그리고 호스트... 펀쿨섹좌가 차기 총리? 동요 부르던 노노카는 벌써 6살

KAT-TUN이 결국 데뷔 20주년 앞두고 해산을 발표했습니다. 6명의 멤버들의 요즘 상황들이 좋지만은 않은데요. 현 멤버와 탈퇴 멤버들의 기가 막힌 근황 살펴봅니다. 우리의 펀쿨섹좌는 일본에서 요즘 뭘 하고 있을까요? 동요 부르던 모모카짱도 벌써 6살이 됐다고 합니다. 전 후지TV 아나운서 와타나베 나기사는 PTSD 치료를 마치고, 야심차게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 인물들의 최신 근황을 살펴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영상이 재밌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서울 대학로 “장면 총리 가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1월 21일

반응형 서울 대학로 “장면 총리 가옥” 소위 대학로라고 불리는 서울 혜화동에서는 장면 총리 가옥을 찾을 수 있다. 다른 이름으로는 “장면 가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장면 총리 가옥” 장면 총리 가옥은 “운석 장면” 선생님이 원래 넓은 앵두밭 맨 아랫자락에 성북동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시냇가 터를 잡아 짓고, 1937년 8월부터 살던 집이다. 위치는 명륜동 1가 36번지 1호였고, 대지 124평,에 재래식 안채 28평, 신식 사랑채 17평 그대로 보전되어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장면 선생과 부인 김옥윤 여사가 진, 의숙, 건, 익, 순, 흥, 명자 일곱 남매를 키우며 평생을 살았다고 한다. “장면 가옥의 보존” 집의 설계와 시공은 장면 선생의 막내 차남 김정희 씨가 실시했고, 지금까지도 아무런 변형도 없이 원형 그대로 고스란히 보존되어 왔다고 한다. 다만, 1950년 초가을 전란 중에 사랑채 응접실에 포탄을 맞아 한 차례 수리한 적이 있고, 그 후로 문화재청의 요청으로 나라가 이 집을 “장면 가옥”으로 지정, 매입하면서, 전폭적으로 복원하여 종로구청 관리하에 두었다고 한다. 이 가옥은 전통 한옥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욕실과 화장실의 내실화, 대청의 거실화 등 1930년대 주택개량운동과 신주거 문화운동의 영향이 드러나 있어 근대 주거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가치가 있다. “장면 선생님의 삶” 장면 선생님은 이 집에 살면서 동성 상업학교 교사, 교장, 민주의원에 이어 입법의원, 제3차 유엔총회 한국수석 대표, 교황청 파견 대통령 특사, 초대 주미 특명전권 대사, 제6차 유엔총회 파견 한국 수석대표, 제2대 국무총리, 민주당 창당 최고위원, 제4대 대한민국 부통령, 용산 갑구 5대 민의원, 제2공화국 내각책임제 국무총리, 민주당 총재와 같은 삶을 살았다. 5.16 군사쿠데타 혁명재판에서 법정구속을 받고, 옥고와 연금 끝에 이 집에서 선종(1966.6.4)하기까지 종교인, 교육자, 외교관, 정치인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냈다. 국민장은 6월 12일에 거행되었다. “지금까지도 계속 보존되어 있는 장면가옥” 장면 가옥은 지금까지도 보존이 되어 오고 있으며, 개방이 되어 있다.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집안 내부까지 들어가서 볼 수 있다. 다만, 내부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그리 넓지 않아서 한 번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작은 가옥이다. “서울 혜화동 : 장면 가옥” 주소 : 서울 종로구 혜화로5길 53 (우)03068 반응형

[총리와 나]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2월 8일

극본;김은희,윤은경 연출;이소연 출연;이범수 (권율 역) 윤아 (남다정 역) 윤시윤 (강인호 역) 채정안 (서혜주 역)-13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권율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하는 남다정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서혜주를 다시 만난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서혜주의 과거를 알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권율의 세 아이와 함께 같이 권율이 출장온 곳에 온 남다정의 모습은 놀라움을 주게 하고.. 그리고 전부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인호의 모습과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아무튼 이번 13회 잘 봤다 -14회 감상평-이범수 윤아 주연

명작이 될뻔한 B급드라마'총리와나'의 명과암

명작이 될뻔한 B급드라마'총리와나'의 명과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간만에 글올려 본다 그래서 워밍업삼아 철심장이 최근 유일하게 즐겨봤던 드라마 '총리와나'에 대해 일갈해 보련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흥미로운 소재와 꽤 괜찮은 내용으로 명작드라마가 될 뻔한 기대작이였다. 그러나 초반이후 시청율이 5~6%대로 급격히 떨어져 동시간대 드라마중 최저를 기록하는 불명예의 b급 드라마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중반이후 재미난 반전의 반전 내용으로 시청율 만회를 노렸으나 초반의 실망으로 떠나버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였던 듯 하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와 내용, 화려한(?)대사, 그리고 적절한 호화캐스팅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패한 이유를 꼽으라면 가장 중대한 원인으로 드라마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