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타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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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 (いぬやしき, 2018년 4월 20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7월 18일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いぬやしき)주연 ; 키나시 노리타케, 사토 타케루감독 ; 사토 신스케2018년 4월 20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신주쿠 상공 250미터 아저씨 VS 고등학생​정년을 앞둔 힘없는 직장인 이누야시키 이치로 (키나시 노리타케)는 회사와 가정에서 소외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의사로부터 말기 암 시한부를 선고받고 깊은 허무감에 휩싸인다. 그날 밤, 갑자기 추락 사고에 휩쓸려 기계의 몸으로 거듭난 그는 인간을 초월하는 힘을 얻게 된다. 한편 같은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 시시가미 히로는 손에 넣은 힘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자신의 의지와 어긋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혀 가는 시시가미와 시시가미에 의해 상처받은 사람들

'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 주연 영화 시리즈 최종장 제작. 2020년 2작품 연속 공개

'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 주연 영화 시리즈 최종장 제작. 2020년 2작품 연속 공개

4ever-ing|2019년 4월 13일

와츠키 노부히로의 인기 만화를 배우 사토 타케루 주연으로 실사화 한 영화 '바람의 검심'(오오토모 히로시 감독) 시리즈의 최종장이 제작되어 2020년 여름에 2작품 연속 공개되는 것이 12일, 알려졌다. 2014년 9월에 공개된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이후 약 6년만에 신작이 공개된다. 최종장에서는 지금까지 말해진 적이 없었던 켄신의 '십자가 상처의 수수께끼'에 육박하는 스토리와 중국 대륙의 뒷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수수께끼의 무기 상인이며 무기와 군함을 보내 시시오 마코토를 조종하고 있었던 '시리즈에서 가장 무서운 적·에니시'와의 싸움을 동란의 막부 말기와 메이지 유신 후의 새로운 시대의 두 시대를 통해 그린다. 원작의 최종장에 해당하는 '칼잡이편'(人誅編)을 기반으로, OVA되어 높은 평가

'코마츠 나나' 기모노 차림으로 격렬한 액션 '사무라이 마라톤' 본편 영상을 공개

4ever-ing|2019년 2월 16일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사무라이 마라톤'(버나드 로즈 감독, 22일 개봉)의 본편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유키히메 역의 고마츠 나나가 기모노 차림으로 소도를 들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는 일본 마라톤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는 역사에 실제로 있었던 '안세이토오아시'(安政遠足)를 그린 토바시 아키히로의 소설 '막부말 마라톤 사무라이'(하루키 문고)가 원작. 막부말을 무대로 다가오는 외국의 위협에 대비해 안나카 번주인 이타쿠라 카츠아키(하세가와 히로키)는 번사들을 단련시키기 위해 15리(약 58킬로미터)의 산길을 달리는 소풍을 개최. 그러나 이 움직임이 막부에 반역으로 간주되어 번사 부재의 성인 안나카 번을 노리는 자객이 보내진다. 막부의 스파이로 번에 잠입해있는 시노비인

모든 이들의 삶은 반짝거린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새날이 올거야|2018년 5월 16일

나(사토 타케루)는 평소 대화를 나눌 때 "만약에.."라는 가정법을 즐겨 사용한다. 여자친구(미야자키 아오이)는 이런 나의 말버릇을 장난 삼아 놀리곤 한다. 나의 직업은 우편을 배달하는 일이다. 여느 때처럼 자전거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던 어느 날 나는 급작스런 머리 통증으로 인해 자전거와 함께 쓰러지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치료차 내원한 병원, 나의 진료를 담당한 의사는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진단을 내리고 있었다. 악성 뇌종양 때문에 앞으로 얼마 살지 못 할 것이며, 지금 당장 죽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아주 위중하단다. 그러니까 시한부 삶이었다.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이란 게 바로 이런 걸까.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히는 데다 하필이면 왜 내게 이런 시련이 닥친 것인지 처음에는 분노를 느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