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노부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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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 5화 - 한베에 등장!
아 좋다.. 어제도 포풍 야근으로 노부나도 못보고 잤기때문에 일찍끝난 오늘에서야 보는군요. 암튼 한베에가 등장했습니다. 취향에 좀 들어오는지라 C파트는 침흘리며 봤습니다(?) 2권내용에 접어들었으니 쿠로다 칸베에도 나올만한데 오프닝에도 안보이고 나올지 안나올지 알수없군요..

노부나의 야망 4화 감상 - 작화는 진짜 좋네
괜히 매드하우스가 아닌건가 이제 1권 내용이 마무리 되었네요 4화에 1권해소면 1쿨이라 치면 3권까진 간다는거고..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은 4권의 내용을 못볼수도 있다는게 맘에 걸립니다만 뭐 꽤나 중요한 4권이니 잘다루겠죠.. 다음화는 드디어 오구라 유이의 한베에 등장! 아, 퇴근을 11시 40분에 해서 노부나를 보고나니 하루가 바뀌었어요(...) 어헝헝

2012년 7월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미루고 미루면서 자꾸 미루다보니 결국 감당할 수 없는 분량이 되었습니다 =_=;요즘 여름마다 바쁜 시기(?)가 되다 보니 일이든 건강이든 여러가지로 난감한지라최근에 자주 나태해지게되고 자주 늦어지는 사태가 벌어지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각각 7월 신작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형식으로본편의 이야기를 조금 길게나마 풀어볼까 합니다덕분에 미치도록 많은 이야기 문장 분량에 벌써부터 지쳐가고 있고앞뒤맞게 잘 서술할 수 있을지도 조금 의문입니다비록 개인의 게으른 습관으로 자초한 일입니다만 최선을 다해(?) 이야기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 감상
사루가 너무 기대대로라 좋다. 저번 화 덧글에 대충 미노 동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분이 있어서 이번 화 내용을 대충 알고 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애닌데, 이미 사루의 존재로 인해 이 작품의 전국시대는 상당히 방향이 틀어져가고 있기 때문에 좀 애니만의 오리지널 전개를 기대했습니다만 역시 사루가 한 건 해주는군요. 흐후후후 거기서 사루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딱 기대대로 움직여줘서 즐거웠습니다. 그치만 중간에 상대방 다이묘도 있는데 막 소리 질러가면서 치정싸움 하는 걸 보니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ㅜㅜㅜ 아아아아아아아 노부나ㅏㅏㅏㅏ내가 다 부끄럽다ㅏㅏㅏㅏㅏㅏㅏ 근데 노부나도 참 뭐랄까... 살무사 양반이 위험하달 때는 가고싶은 걸 어떻게든 참고 있더니 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