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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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10화 감상.
이번화는 아주 심플합니다. 쿄로가 쿄로쿄로해서 GJ부 맴버들에게 물리는 화입니다. 모든 사건의 시작은 마오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쿄로 군을 발견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쿄 선생님의 작품을 본 GJ부 맴버들은 너무 감동한 나머지..... 그를 깨뭅니다. 역시 그녀들도 마오의 친구들이었습니다. 아주 깨무는 것이....... 그러게 쿄 선생님은 어째서 맞을 짓만 골라서 하는 걸까요? 아, 쿄로니까 가능하거군요.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메구미와 타마의 대결. 솔직하게 말할게요. 타마가 괴물이에요. 세번째 이야기는 마성의 슈퍼 쿄로 등장. 이제 한명만 남았군요. 그런데 조만간 함락할 거 같다는 게 함정...

GJ부 9화 감상
쿄로가 지상 최강의 생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주 내용은 '귀여운 여자아이 + 모리씨 격침' 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 GJ부는 정말 쿄로가 없었으면 안 돌아갔을 것 같군요. " 입니다.


GJ부 8화 감상.
이번화는 시스터즈도 등장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전에.... 타마?! 너, 동생 있었어?! 그것도 남동생과 여동생 둘? 하는 행동을 보면 외동딸이나 예쁨 받는 동생 쪽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어찌됐든 쿄로의 여동생. 카스미가 GJ부에 쳐들어왔습니다. 일단 마짱을 보러 왔다고 하는데..... 본심은 분명...[응?] 카스미의 등장에 타마와 마짱을 제외한 GJ부 맴버들은 그녀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하긴 미래의 시누이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이니...[응?] 그리고 마 짱이 등장합니다!!!! 마짱 귀엽죠. 마오는 전혀 안 귀엽지만, 마짱은 귀여워요. 그것보다 카스미 집요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궁금한게 당연한 건가? 초등학생인 마짱이 왜 GJ부에 있고, 부장이라 불리고 있는지.... 뭐, 무사히 넘어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