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맥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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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녀와 야수 (2017) / 빌 콘돈
출처: IMP Awards 공예품을 팔기 위해 길을 떠났다가 이상한 성에서 자신에게 줄 장미를 따다 갇힌 모리스(케빈 클라인) 대신 성에 남은 벨(엠마 왓슨)은 성주인 야수(댄 스티븐스)와 조금씩 가까운 사이가 된다. 한편 딸을 찾기 위해 노력하던 모리스는 딸에게 연정을 품고 있는 개스톤(루크 에반스)의 음모에 죽을 뻔 한다. 고전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던 각색판을 다시 실사 영화로 각색했다. 원작의 이야기 구조는 거의 살리고 등장인물과 몇몇 설정을 좀더 추가하고 다듬었다. 기본적으로는 균형이 좋았던 원작을 매우 훌륭하게 영화로 옮긴 작품. 발달한 컴퓨터 그래픽 덕분에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할 법한 장면도 잘 옮겼다. 전체적인 틀은 별로 변하지 않았지만 등장인물의 성격이 더 분명하고 시대적이 되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2017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알라딘과 함께 가장 좋아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라 손꼽아 기다렸는데 역시 만족. 감정을 메마를 대로 메마른 아저씨를 극장 한 켠에서 오열하게 만든(혼모노 될 뻔했다...) 무도회 장면을 기대 이상으로 멋지게 뽑아준 스탭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애니의 소소한 장면도 놓치지 않고 스토리에 녹였으며 캐릭터와 세트 재현도는 TMA에 버금가는 수준이라 눈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뮤지컬 장면이야 뭐, 이쪽 연출의 최강자인 디즈니답게 흠 잡을 데 없었습니다. 원작 팬은 말 할 것도 없고 애니를 안 봤어도 만족하실 거에요. 하나 아쉬웠던 건 엠마 왓슨. 예고편과 사진에서는 벨 역으로 꽤 어울려 보였는데 막상 보니 머리 묶고 지팡이 안 든 헤르미온느였습니다. 인상 쓰면서 대사 치는 것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대히트 영화 'X-MEN' 시리즈의 최신작인 '아포칼립스'가 2016년에 공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작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도 다루고 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5일 "X-멘 아포칼립스 2016'을 트윗해 최신작 공개를 내비친 직후 미국 흥행 성적 조사 회사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가 2016년 5월 27일 개봉을 발표하고 있다. 동 시리즈에서 첫 돌연변이로 알려진 아포칼립스는 불멸의 캐릭터로, 고대 이집트의 태고 적부터 "앤 사바후·누르'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 '적자생존'을 모토로 하는 아포칼립스는 시대를 거쳐 돌연변이가 더 약소한 인류를 지배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세기 폭스 제작의 '아포칼립스'는 결국 디즈니의 '앨리스 인 원더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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